- 내란을 종식해야 하는지.
- 국가공무원으로서 내란에 종사한 사람들을 어떻게 처벌해야하는지.
묻고싶군요.
클리앙이 단일 인격체도 아니고 모든 일을 생각없이 찬성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코인 KOL(키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릅니다) 텔래그램 채널에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말로 본인을 증명하는 정치병자들이 많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 공산당 지지자라는 뇌피셜을 서로 공유하면서 본인들의 세계에 빠져있는 것들이죠.
돈이 꽤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코인으로 돈버는 것도 재능이니 그건 뭐라 하고싶진 않습니다만 부동산에 미쳐 민주당을 공산당과 일체화시키는 정신나간 사상을 배설하던 종자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들의 경우 사내 기밀 유지를 위해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보안 프로그램도 헌법상 명시된 기본권의 경계에 있습니다. 이 보안 프로그램의 소스가 공개되고 리뷰되지 않는한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보안 프로그램은 합법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업무용 PC를 포렌식하는 건 개인 휴대폰보다는 부담도 적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겠죠.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분명히 사생활 침해의 소지가 있는 건 맞습니다.
다만 언론에 대한 신뢰가 없는 상황이니, 논의 중인 내용을 어떤 경로로 입수했으며 보도의 방향이 적절한지도 고려해야될 부분이라 봅니다.
정신병자들이 저걸 사실로 믿고 초조해하는것도 좋고, 적어도 이상한 사이트에 접속하는 시간은 줄어들것 같네요
ChatGPT는 국내 포렌식 장비를 많은면 250대로 보던데,
단순 일반 포렌식 정도 만으로 24시간 전문가가 붙어서 밤새고 주말에도 돌려도
75만개 전부 하려면 4년 1개월이 넘게 걸린답니다.
말도 안되고 장비도 쉬어야 하니 결국 이번 정권에는 못 끝냅니다.
이렇게 말해봐야. 2찍은 정부가 포렌식 장비를 몰래 10만대 쯤 살거라고 말하겠죠.
그게 얼마 짜리인지 생각도 안할거구.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