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01/0015744386
10월에는 사우디에게 2번 다 지더니
이번에는 첫경기 우즈벡에게는 이겨놓고 중국에게 2 대 0 패배?...
참고로 중국은 판다컵 1차전에서 베트남에게 1 대 0으로 졌습니다.
이민성 감독으로는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가망 안보이는데 빨리 교체해야할듯..
2002년 세대들중 감독 그나마 현재도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성공보다 실패 한 감독이 더 많아요.
차두리가 그나마 이제 화성 FC에서 감독 경험 잘하고 있고 가능성은 있지만.
2002 세대들의 영광이 감독으로도 빛이나는 경우가 너무 드무네요.
그나저나 감독으로서는 참..
윤정환 감독도 한국 일본에서 잘하곤 있죠.
전반전은 그냥 그렇게 흘러 갔는데 후반 한 골 먹히고 난 후에도 공격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후방에서 공 돌리다가 실수가 나오고
결국 2:0으로 망한 경기가 되었네요.
오히려 열심히 뛴 중국 선수들이 대단하게 보였습니다. 한국한테 이겼다고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중국 홈 경기에 심판도 미심쩍고... 이딴 대회 왜 출전했는지 의문입니다.
아시안게임때는 병역이 달려 있으니 빠진 선수들 많이 오지 않을까요?
예전에 비래 어린 해외파들이 많아져서, 저런 비중 낮은 대회에서 대표팀 꾸리는 것이 어려워졌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고
(근데 어린 해외파들중에서 뭔가 특출나보이는 선수가 안 보여서 걱정..),
부정적인 면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선수층이 너무 얇아진게 아닌가 싶네요.
감독은 제발 좀 새로운 사람으로 바꿔줬으면 좋겠는데, 이제 기대도 안됩니다.
문제는 이민성호가 아시안컵 지역예선과 우즈벡전(은 20세팀)빼고는 모두 지거나 무승부입니다.
굉장히 처참한 성적이라서 빨리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