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스는 현재 복귀 조건으로 민희진에 대한 민사상 청구 포기를 요구하고 있다던데 어도어는 불가하다는 입장이고요. 뉴진스 복귀와 본인 안위를 맞바꾸고 싶어하는거 같네요. https://theqoo.net/hot/3992801245
'나는 이용했지만...'
소송 결과 상관없이 몇백억 받고 사라져줄게 아닌가요.
뉴진스를 인질로 삼고 몸값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민희진식 미감입니다.
할거라곤 생각 했는데
또 대퓨님 이군요 ㄷㄷ
저 입장문 쓴 분이 이 분이 맞으실까요?
단 한명도 민희진이 뽑은 애는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제 기준에선 둘 다 별로인데요 ㅎㅎ
미성년자 데려다가 장사한 주제에…
뭔가 윤건희식 화법..
그리고 그 부모들을 얼마나 구워삶았을지...
무속인을 끼고살고
분야만 달랐지 둘이 아주 도플갱어네요
민희진측에서 저런 내용을 공유한 것 같네요..
뭐.. 노영희 변호사가 업계의 여러 경험에 비추어 민희진을 두둔하는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제 상식에서는 민희진의 양ㅇㅊ 스러운 행동에 이용당한 불쌍한 아이들이라는 생각이고
이제 복귀하더라도 예전과 같은 밝은 이미지의 뉴진스는 떠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좋아하던 아이들인데.. 너무 아쉽....;;;
아 노영희 스탠스는 그쪽인가요? 몰랐네요..
직장에 저런 사람 있으면 피곤할거에요
어처구니 없는 가스라이팅입니다.
현재 뉴진스를 조건을 걸고 들어올 입장이 아닐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