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알리에서 옷 한개 사보고 다시 안삽니다
너무 질이 낫고 대놓고 짝통 과거 파마 나이스 이런것이 아직까지 있는 수준이고
옷이 아니라 흉내낸 느낌인데 ;
아니 프랑스에 진출하는 쉬인이 무슨 브랜드 유통도 아니고 그냥
쉬인 그대로 ? 질낫고 표절의혹 그대로 질출하는데
이게 왜 프랑스사람들이 흥분하고 관심을 가지는지
하다못해 백화점에 진출하는것 자체가 신기할정도인데
마찬가지로 한국에 오프라인 진출 한다고 이정도로 ? 이슈가 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알리에서 옷 한개 사보고 다시 안삽니다
너무 질이 낫고 대놓고 짝통 과거 파마 나이스 이런것이 아직까지 있는 수준이고
옷이 아니라 흉내낸 느낌인데 ;
아니 프랑스에 진출하는 쉬인이 무슨 브랜드 유통도 아니고 그냥
쉬인 그대로 ? 질낫고 표절의혹 그대로 질출하는데
이게 왜 프랑스사람들이 흥분하고 관심을 가지는지
하다못해 백화점에 진출하는것 자체가 신기할정도인데
마찬가지로 한국에 오프라인 진출 한다고 이정도로 ? 이슈가 될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그런 관심을 갖게 했느냐가 중요하죠.
기존 가치를 중요시 하는 사람, 경쟁자가 싫은 사람, 정부는 공정한 경쟁, 안전여부등을 걸고 싶어지겠고요. 라이센스약하고 디자인 소유권도 애매하고 강제노동 의혹도 있고요. 옷은 원가에 인건비가 큰데 주장하는대로 강제노동에 의한 생산이면 출처도 문제고 그런식으로 생산해서 들어오는 물건에 이쪽 시장 주도권을 빼앗기고 싶지 않겠죠
한국 브랜드가 프랑스에 진출해도 똑같은 것처럼
중국의 브랜드가 수세기 동안 패션의 리더인 프랑스에 진출했고
대기 줄이 길다는 것 자체가 상징성이 있습니다. 그게 긁혀서 그럴 수 있습니다.
알리는 정품인지 믿을 수가 없어서...
알리에 괜찮은 옷 많아요.
아웃도어 쪽 또는 목적이 있는 옷
이해를 가지고 보시면 상당한 가성비 옷 많아요.
어느정도 시간 지나고 보면 한국인들 구매리뷰가 확 늘어나곤 합니다.
알리 런닝화 가성비 인정 받듯이 대단한 가성비 많습니다.
아마 패션 쪽으로도 이해도가 높고 안목이 있는 사람은 잘 찾아낼걸요.
물론 쓰레기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