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00 KST - Kyodo News Service - 중국 정부의 일본여행 주의보가 발표된 이후 중국 3대 대형민간항공사들이 일본행 항공편 예약취소에 대한 위약금을 면제해 주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중국국제항공(에어 차이나), 중국남방항공(차이나 서던), 중국동방항공(차이나 이스턴) 3개사는 안내를 통해 도착지가 도쿄 나리타(NRT)/하네다(HND) 및 오사카 간사히(KIX) 3곳에 대해 항공편 취소에 따른 위약금 및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국영방송(CCTV)는 중국이 일본 정치인에 대해 제재조치, 교류중단등의 추가 조처가 나올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일본과의 회담실현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한령과는 또 다르네요. 대놓고.. ㅋㅋ
중국인 없는 조용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