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지귀연의 업적. 앞으로 사람들에게 김건희, 윤석열 다음 순번으로 각인 될 이름이 되어버림. 윤건희 이후 단독으로 이름 걸린 집회가 열렸다는 건, 한덕수, 추경호, 김용현, 박성재, 여인형, 노상원, 보다 앞순번으로 길이길이 기억된다는 말. 뒤에서 선비질이나 하면서 튀지않고 대대로 귀족으로 살려던 계획이었을텐데 매우 축하드려요~
Odel
IP 121.♡.122.193
11-16
2025-11-16 11: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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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거리에 서서 간절함을 외쳐야 되는군요. 상식인줄 알았는데 무엇이 모자란걸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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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대는지 좀 들어볼랬는데, 수준이 넘 떨어져서 ㅎㅎ
고함지르고 박수소리 녹음된거 틀어대고,,,
저 많은 화환들은 어데서 오는 것인지 화환업체들만 노나겠더군요.
앞으로 사람들에게 김건희, 윤석열 다음 순번으로 각인 될 이름이 되어버림.
윤건희 이후 단독으로 이름 걸린 집회가 열렸다는 건, 한덕수, 추경호, 김용현, 박성재, 여인형, 노상원, 보다 앞순번으로 길이길이 기억된다는 말.
뒤에서 선비질이나 하면서 튀지않고 대대로 귀족으로 살려던 계획이었을텐데 매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