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억 달러 투자하는데, 한국이 외환시장에 달러를 조달하지 않고,
다른방법을 통해서,(즉 외환보유고는 손대지않고) 한국의 환율의 안정도모를 미국은 이해한다.
우리 미국정부도, (일본의 경우를 비교하는 멘트) 미국요구가 생기면 특정기간안에
즉시 투자해야하는 상황처럼 하지 않을테니,
대한민국도 전체 원칙에따라 전체 기간에 총투자액을 성실하게 협조하길 원한다. (10년-2000억의 원칙)
(한국에게는 특정 시기제한이나 금액의 최소한도를 요구하거나 하지 않겠다는 의미
다른나라에 비해 한국 자율계획을 인정하겠다는 의미)
-최경영TV- 발췌
사실, 이 백악관의 팩트시트를 보면, 1년에 200억 달라 제한도, 커버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이 지금은 어렵다고 하면, 3-4년 뭉개기도 얼마든지 가능해 보입니다.
일본은 열받을거 같은데요...
몇년후면, 미국 민주당으로 정권 넘어간 후일수도 있고,
공화당 민주당, 양쪽다 무시할수 없으니, 골치아프네요. 로비도 엄청 힘들겠네요
북극 항로, 원잠 등등 조선, 철강 필두로 중공업에 새로운 피가 수혈되고 있는 느낌..
북극항로.......
핵잠수함........
조선업.......
부산으로..해수부..이전...
해양....
초강대국...
코리아....
이재명..대통령의...
청사진이.....점점...
완성되어.....가고...있습니다...
한국은 시장에 불필요한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가능한 한 시장에서 직접 미달러를 매입하지 않는 방식으로 조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만약 MOU 이행 과정에서 원화의 급격한 변동 등 시장 불안이 우려될 경우, 한국은 자금 조달 규모나 시기의 조정을 요청할 수 있으며, 미국은 이를 성실하게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