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8시 강바닥에 걸려서 멈췄답니다. 진짜 저러다 큰사고 날까 걱정이네여. 오씨 고집도 참.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15/132774135/1 /Vollago
"이 정도는 큰 사고 안나겠지?" 이 지ㄹ 하는거 같아요.
갑판으로 나가는 사람만 QR로 승선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제대로 확인도 안 한대요.
저런 식으로 멈췄다 사고가 나기라도 하면
실종자 생겨도 파악조차 제대로 못 합니다.
신고만 받았으면 바로 파악할 걸
카드사 통해서 해야하니까요.
한강저상버스(low-floor bus)인가 봅니당
자기가 한걸 부정당하면 자기 인생 모조리 부정당하는 거라고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인정하려들지 않아요.
물론, 그런식으로 자기가 부정당하는걸 거부하지만 속내를 보면 지가 생각하는 이득때문인걸 감추려고 더욱 아득바득
최종적으로 처 울면서 감정에 호소하는 나쁜 버릇을 들인 인간은 처음부터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딱 모지란거고.. 여런조작해서 그자리 올라간거고요.
이러다 사고 크게 나면 정치적으로 제일 위험해지는 건
자기자신일텐데 말이죠.
한강택시 말아먹고 이것도 말아 먹는중이고
국밥을 좋아하나? 다 말아먹는중임요
큰 사고 납니다.
문제는 범죄 혐의는 명백한데, 이를 수사 할 경찰이 윤석열 정부 사람들이라 제대로 수사를 할지 우려됩니다.
오세훈의 온갖 범죄 행위에 대해 계속해서 추가 고발해, 많은 국민들이 오세훈의 실체를 알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