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던 시절이 계속 미련으로 남아서 고민하다가 더 늦기전에 클래식 (기념일서버)에서 시작했습니다.
추억 보정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참 좋긴 합니다. 그 오래전 오리지날 했었을떄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정말 오래전인데도 그때 뭘 했는지 조금식 떠오르는게..ㄷㄷ
그리고 하면 할 수록 와우가 참 잘만든 게임인거 같긴 합니다. 그 열약한 시절에 이런 퀄리티가 나오는게..
그 시절 와우가 뭐랄까.. 진짜 모험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죠 ㅎㅎ
와우 하던 시절이 계속 미련으로 남아서 고민하다가 더 늦기전에 클래식 (기념일서버)에서 시작했습니다.
추억 보정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참 좋긴 합니다. 그 오래전 오리지날 했었을떄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정말 오래전인데도 그때 뭘 했는지 조금식 떠오르는게..ㄷㄷ
그리고 하면 할 수록 와우가 참 잘만든 게임인거 같긴 합니다. 그 열약한 시절에 이런 퀄리티가 나오는게..
그 시절 와우가 뭐랄까.. 진짜 모험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죠 ㅎㅎ
베타 오픈의 기다림을 참을 수 없었던 당시, 어둠의 경로로 베타 클라이언트를 구해서 "월드"에 들어갔는데..
그 때의 황홀감을 잊을 수 없네요.
주변에는 NPC 도 몹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산과 개울, 계곡과 호수.. 그리고 바다...
아제로스 전역을 뛰어다니기만 했는데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누가 뭐래도 와우는 클래식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크로스로드 북부와 남부를 뛰어다니며 욕을 하며 퀘를 하던 때가 어쩌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인 것 같아요.
/Vollago
당시로는 정말 혁신적인 요소가 많았습니다.
오프닝 시네마틱 영상도 감동 그자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