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부 장관이 14일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을 통해 "미 전투함정이 한국에서 최초로 유지·보수·정비(MRO)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합의에 따라 이르면 내년부터 한국에서 미 해군 전투함의 MRO를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미 국방부 장관이 14일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을 통해 "미 전투함정이 한국에서 최초로 유지·보수·정비(MRO)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합의에 따라 이르면 내년부터 한국에서 미 해군 전투함의 MRO를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도 우리는 함부로 못건드리죠. 우리랑 전쟁하면.. 어찌 어찌 우리를 이긴다 해도.. 전력을 온전히 보전한
미국에게 박살날거라서.. 중국이 지금 미국에게 앞서는게.. 1차 싸움 후 회복력 하나인데.. 한국 위치면.. 중국의 해안가 전 산업시설과 군 기지를
중거리 미사일이나 드론등으로 직접 타격이 가능한 위치죠. 그러니 미군도 대놓고.. 한국에서 군함 MRO를.. ㅋㅋ
우리는 기술 습득 하고 미국은 정비 빨리 해서 좋고.
너무 좋은 상황입니다. ㅎㅎ
이것도 나름 매우 짭짤한 수입이 되겠네요
대안을 찾아가야죠. 상선 건설쪽에 외국인 노동자를 쓰고.. 군함은 국내 인력이나 중국과 무관한 국가의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 등으로.. 그리고 이제 돈 많이 줘서.. 신규 인력도 양성해야 하고.. 돈좀 줘도..뭘해도.. 미국 인건비 보다야 저렴하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