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에 17만원 하는 올리브유들도 있나보네요... 근데 스페인 현지에서 조차 택갈이해서 사기치는 올리브유도 있어서 한국서 살때도 스티커나 덧칠에 주의를 해야 한다는데...
한병에 17만원 하는 올리브유들도 있나보네요... 근데 스페인 현지에서 조차 택갈이해서 사기치는 올리브유도 있어서 한국서 살때도 스티커나 덧칠에 주의를 해야 한다는데...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오래 가열하는 음식은 오히려 올리브유가 더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전 산화가 더 빨리되는걸로 알아서 안좋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다만 일반가정식 요리용으로는 둘다 크게 차이가 안나는거 같네요
그래도 발화점이 낮은 편이라 화재는 조심하는게 좋은가봐요
뿌리고 섞어 먹으면 향과 맛이 아주 좋습니다.
아님 바게트 같은 빵을 좋은 올리브유에 소금 좀 섞어서 찍어 먹으면 바게트 한줄 뚝딱이에요..
아..이러면 오늘 해먹어야하는데...ㅠㅠ
신선한건 그냥 생풀 잔디맛 그 자체 입니다.
역겨워 못먹어요.
고수 아무렇지 않게 먹는 사람들이나 먹을수 있어요.
한국인은 고수하고 올리브유 못먹습니다.
한국인 대표세요?
당연히 현지 웹사이트에 상품 안 나옴.
올리브 신선한거 먹을라면 딱 이 맘때쯤 1-2개월 아니면 그냥 코스트코 먹으면 됩니다.
기사가 일기처럼 쓸 게 아니라…수입식품 유통을 좀 공부를 하고 써야..
올리브 종에 따라 달라서 취향을 찾아야 합니다. 쌀도 맛이 다 다르듯 올리브도 종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요.
개인적응로는 250ml 에 3만원 정도면 충분한거 같긴 한데.
올리브유 좋아하면 자신의 취향을 찾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듣보 회사가 벌크로 떼다가 이태리어로 이름 붙여 그럴싸한 병에 소분해 놓은 출처를 알기 어려운 제품보다
국내에 공장 있고, 나름 까다로운 규제 받으며 생산하는 중견 이상 식품회사가 파는 기름이 훨씬 믿을만하다는 것을요.
해표, 백설, 청정원, 롯데, 오뚜기, 대상
가성비 좋습니다. 가급적 유통기한 많이 남은걸로 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