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예측 가능한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어물쩡 손 놓고 바라만 보는 민주당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또 추운 겨울 분바람 맞으며 나서야 할까요?
누구나 예측 가능한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어물쩡 손 놓고 바라만 보는 민주당 분발해주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또 추운 겨울 분바람 맞으며 나서야 할까요?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을 풀려나게 해준 혁혁한 공을 세웠기에 큰 보상을 받을지도 모르구요.
그리고 같은 법조계에 몸을 담은 사이 아닙니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점, 연로한 점을 고려하여 징역 3년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할 느낌이네요.
말 뽐새가 꽤나 가볍고, 시장 바닥에서 건들거리는 비루한 호객꾼 생각나게 하더군요.
저 물건은 그렇다 치고, 양 옆에 있는 건, 판사 코스프레 등신대 입간판인가요?
셋이서 세트로 꼴불견 떨도록 방치하는 사법부가 여전히 존중 받아야 할 런지... 한심합니다.
이렇게 비웃고 있겠네요
역시 현재의 대한민국 최고권력은 판검사가 맞긴 하네요
갈길이 멀긴 하지만 사법부의 민낯이 저렇게 보여서
오히려 배심원제등 사법개혁이 가속화 되는 불씨가 될거 같기도하고요
지리하고 피투성이 싸움이 될것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