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가서 기다리기엔 싫고..
최대한 가까이 접근하고. 빠져나올수있도록
스쿠터에 마누라 태우고. 작은 사다리나 발받침 챙겨
갑니다.
사람많아서 잘 안보이는데 뒷사람 없는
벽에 발받침 위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일찍가서 기다리기엔 싫고..
최대한 가까이 접근하고. 빠져나올수있도록
스쿠터에 마누라 태우고. 작은 사다리나 발받침 챙겨
갑니다.
사람많아서 잘 안보이는데 뒷사람 없는
벽에 발받침 위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