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수업시간에 생라면 까먹다 들켜 교무실 끌려가서 혼나고~
일당들 모여 선생님 흉보며 놀다가 방과후수업도 까먹고 안가고~
엄마에게 온 선생님의 제보문자로 집에와서 또 혼나면서 씩씩거리며 써내려간 반성문.
그와중에 매를 버는 한마디 궁시렁거림
“아니 한창 자라나는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
*생라면 뽀사먹는건 안성탕면이 꼬소합니다.
친구들과 수업시간에 생라면 까먹다 들켜 교무실 끌려가서 혼나고~
일당들 모여 선생님 흉보며 놀다가 방과후수업도 까먹고 안가고~
엄마에게 온 선생님의 제보문자로 집에와서 또 혼나면서 씩씩거리며 써내려간 반성문.
그와중에 매를 버는 한마디 궁시렁거림
“아니 한창 자라나는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
*생라면 뽀사먹는건 안성탕면이 꼬소합니다.
애들 앞에서 함부로 말 하면 안되는 이유
현직 중학교 교사인데요 저런 반성문 쓰는 아이들의 유형이 있고 평균적으로 지도하기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Vollago
요즘 애들 너무 제멋대로 입니다.
단체로 어디 관람오는 애들보면 다 쫒아내고 싶고요, 도서관 열람실이 시험기간되면 중등애들땜에 엄청 소란, 어떤 스카는 중딩 출입금지도 시키데요, 오죽하면,,,
남에게 피해주면 눈물 쏙 빠지게 야단치는 어른이 많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