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지난 20년간 검찰에 당했으면서도 아직도 검찰 언론플레이를 못벗어나는 기자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항소하지마"라고 지시하면 검찰이 "각하,충성!"하고 항소 안하는 그런 그림을 진심으로 믿는 겁니까?
사람들이 아직도 검찰 판타지에서 못벗어나고 있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명박, 윤석열 때 검찰이 째깍째깍 대통령 지시에 따라 움직인 건 검찰이 그 정권과 한패였기 때문이에요.
민주당 대통령이 집권했을 때도 검찰이 대통령의 손가락 하나에 째깍째깍 움직이는 조직이라고 믿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데 놀랍니다. 무슨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입안의 혀라도 된답니까?
이명박, 윤석열 때는 입안의 혀였죠. 정권에 따라 검찰 장악력이 천지 차이가 난다는 걸 이해못하는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요.
검찰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기자가 믿는게 말이 되나요
그냥 기자들이랑 검사들은 한패인 겁니다
검사들이 기사거리를 물어다 주니까요
뭐하는 뼉다구인지 모르는 검사가 아무말이나 해도 그냥 기사랍시고 쓰면 월급 받는데 문제 안되고
그게 사회적인 정의를 해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잘 안 들고
가끔 같이 밥도 먹고 어울려 다니면 신나고
그러니까 심지어 진보 신문이라는 곳들도 일선 기자들은 검사가 불러주는대로 기사 쓰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죠
형사 사건 청탁 받아서 검찰패거리들 통해 해결해주고 뒷돈 이권 챙기고, 언론 사주들 사고 친거나 이권 비리 커버해주며 배불리는 핵심 포스트입니다.
대장동 김만배가 법조출입기자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