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마다 다르긴 한데, 마치 개인의 탓처럼 보이게... 자극적으로 쓰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는 그 현상 자체를 말하는 것이어서 그렇게까지 과민 반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전에는 환율에 끼치는 영향에 개인 투자자의 해외 투자 규모는...거론 되기도 민망한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무시할 정도는 아닌...
그런 차원에서 지난 몇 년 간 투자 금액이 얼마고.. 하는 보도 내용은 현상 자체를 말하는 것이고,
애초에 그 정도 규모는...언론 보도가 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아니 조 단위로 움직이는데 보도가 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다만, 그것이 탓으로 보이느냐 아니냐의 차이인데,
어떤 현상을 보도 하면서 그 원인까지 깊이 다루는 것은 연속 기회 기사 정도이니,
단편적인 보도에서 따질 일은 아니지 싶습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정책에 대한 신뢰와 정책 방향,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이겠죠.
말씀하신 부분을 포함하여 모두 심리와 연결 되어 있고요.
미장 조정기에 환율 많이 떨어질듯하네요
환율 개인 해외투자 때문이다 X
환율 개인 해외투자 영향없다 X
영향이 무시 못할정도로 작지는 않다 O 정도이죠;;;
개인이라는 특성상 금액이 크더라도 좌지우지 하지는 못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