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일관계가 극도로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일본내 자국 국민들의 안전을 이유로 일본 여행을 자제하라고 권고, 중국 유커들의 일본 여행붐이 급격히 냉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중국 제몐신문은 다카이치 사나에(高一治) 일본 총리의 과거사 왜곡및 도발적인 발언으로 중일간 인적 교류 분위기가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며 중국 외교부와 주일 중국 대사관 등이 재일 교민의 일본 여행 자제령과 신변 안전에 대한 주의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나온지 별로안된거라 기사가 몇개없습니다
사실상 보복조치
중국인들 우리나라로 더 몰려오겠군요 ㄷㄷ
지금 우리 내수가 오려는 외국인 관광객 사절할 상황이 아닌데요..
한한령을 해제해야죠
뭐 중국에서야 내수상황도 안좋은데다가 독일차 일본차 다 박살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ㅎ
근데 왜 매출은 줄지? 하며 의아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