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도 국장대비 해외장 비중이 3배 가까이 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안"정"성 과 성장성을 같이 고려했겠죠.
이는 개인들도 마찬가지고요.
1.
무엇보다 이미 우리는 선진국이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를 겪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인구감소는 점차 AI와 로봇으로 메꾸고 경쟁력을 유지하려고 할겁니다.
따라서 시민들은 노동-자본-토지 라는 전통적 자본주의 생산인자들 외에 "기술"
이라는 것과도 공존해야 하고 경쟁 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인구감소 첨단 기술국에서의 저부가노동의 경쟁력은
점차 축소 될것이고 이는 개인에 있어서 선택을 강요받게 됩니다.
뭐 이것도 자본주의의 발전의 흐름이고 거역할수는 없습니다,.
노동들의 선택이 아니라 자본의 선택에 따른 수동적인 부분이긴 한데
단순히 전통 노동자로서 도태 될것 인가,. 아니면 스스로 다른 생산인자를 흡수해
경쟁력을 가질 것인가 라는 라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2.
노동의 생존을 위해서 일부 자본과 결합해 배당소득이나 양도소득으로
자본과 결합하던가.
작은 상가를 사던, 땅사서 임대를 하건 토지와 결합 하던가
아니면
유튜브 채널을 하던, 온라인 강의를 하던 기술과 결합하던가 선택을
해야만 하는 시대가 된겁니다.
이런 변화에 대해선 좋다 나쁘다 개인적인 선호는 있겠지만
그 자본주의 경제 자체의 이런 변화에 대해선 대해 옳다 그르다 와 같은
가치의 선호는 불필요 합니다.
3.
환율이 오르는것도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다릅니다.
해외 자본이라면 한국제품이나, 주식에 대해 싸게 구매 할수 있으니
좋은거고,
소비성향이 큰 가계라면 나쁘고 그렇죠. 내리면 반대가 되고요.
우리처럼 대외경제와 결합이 큰 나라에서
외환의 오르고 내림에 대해서 불가피한 측면도 있고요.
다행이라면 대외개방도가 높으니
경제주체중 하나인 개인에 있어서도 대외자본에 대해 개방이 되고
그나마 "선택" 할수있는 여지는 준거죠.
만약 개인에게 이런 자본개방에 접근을 제한 했다면 더 큰 재앙이었을 겁니다.
대외 투자가 제한 되었으니 개인의 잉여자본은 결국 부동산에 더 쏠렸을 겁니다
4.
길어졌는데
크게 봐서 인간은 소비의 주체이고 개인의 대외자본은 결국 소비하기위해
국내로 들어 옵니다. 들어올때 자본이득이란 자손과 같이 들어오고
이는 인구감소와 개인의 소득감소를에 따른 국가전체의 부를 보완해 줄겁니다.
글 두번째 줄의 안정성과 성장성의 과실을 따오는 거죠.
와타나베 부인이 한국에선 국민연금이 된거고, 개인은 서학개미가 된거죠.
개인의 대외자본 구매가 옳네 그르네 따위는 흑백논리일 뿐이고
좀더 축적 해야 합니다.
이만하면 한국이란 국가나 개인이나 잘버티고 잘 적응 한다고 생각 합니다.
연기금 마져도 국장은 노답이라 해외자산을 더 키운거라.. 개인들도 부득이하게 해외가서 주식하는거긴 하지많요;;;
부동산에 돈이 묶이면 내수경제가 잘 돌지 않는거 처럼.. 해외주식으로 돈이 묶이면 내수경제가 잘 돌지 않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