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묻고 이틀만…” 숨진 쿠팡 새벽배송 기사, 하루 쉬고 출근날 참변
아직도 이런 회사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있는건
1. 정부 책임인가
2.유착한 검견책임인가
3.돈 처먹은 김앤장때문인가
4. 우유부단한 민주당 때문인가
5. 내란정당 국짐 때문인가
짐승들과 사람이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않은가
우린 사람이다
“아빠 묻고 이틀만…” 숨진 쿠팡 새벽배송 기사, 하루 쉬고 출근날 참변
아직도 이런 회사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있는건
1. 정부 책임인가
2.유착한 검견책임인가
3.돈 처먹은 김앤장때문인가
4. 우유부단한 민주당 때문인가
5. 내란정당 국짐 때문인가
짐승들과 사람이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않은가
우린 사람이다
1차적으로는 팀장이 문제이겠지만,
팀장은 윗선으로부터 압박을 느끼기 때문에 저렇게 언급할 수 밖에 없었을 테고,
윗선에서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해당 플랫폼 사업 시스템적인 문제로 귀결됩니다.
CEO가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쿠팡은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국기업이죠.
미쿡 기업이 한국 노동자 귀하게 여길리가 있겠습니까?
이걸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노동 후진국이 맞습니다.
기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 ㅠ
사실 퀵플렉스 기사들은 쿠팡의 갑질보다 대리점의 갑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언론도 정치인도 그 부분은 신경 안쓰고 쿠팡만 때리죠. 대리점? 수많은 대리점들 이름 대기보다 쿠팡 그게 뉴스가 되니까요. 쿠팡이 저런 환경을 만든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정작 현장의 퀵플렉스 기사들은 저들이 헛방망이질만 한다고 느낍니다. 직접 소통하면 지시한거다 뭐다 하도 난리쳐서 쿠팡과 개별 퀵플렉스 기사의 소통이 막히고 팀장급만 소통하게 바뀌면서 대리점 팀장급의 권한과 갑질이 세지는 효과가 생겼습니다.
이것들이 재벌위에 있는 검사카르텔에 빌붙어 한국에 정착한 것이였군요....
한국 현지화를 이렇게 할줄이야...
윤석열 3년이 지옥이었죠. 그땐 억울하고 절규해도 바뀌는게 없었지만, 이제 하나씩 바뀌겠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런 팀장이 한국에는 꽤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