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성태, 박상용 끌어안고 13층서 같이 죽자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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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2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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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조경식 단독 인터뷰 "너죽고 나죽자 달려들어"
1313호 박상용 검사실서 강압 수사 이뤄진 정황
"친동생도 압박하자 죽고싶다는 심정 들었다 해"
"김성태 귀국 때 '이재명 모른다'고 한 게 사실"
"그룹 하나 박살낸다는데 누가 회유 안 당하나"
"대북 사업과 관련해 이재명 이름 들은 적 없어"
"수원지검 지하 교도관 통로 통해 술·음식 배달"
"교도관, 신원카드 찍고 들어가…내역 확인해야"
"검사나 수사계장 허락 없이 어떻게 술 마시나"
"박상용, 제대로 수사하면 구속되고도 남는다"
"김성태도 피해자…'양심선언'할 거라 확신해"
나랑 연계된 사람 한명이라도 나때문에 수사받으면 너무 괴로울텐데. 대의를 위해 견디고 대통령이 되어 억울함을 풀어주자. 개혁하자. 한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