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지들이 광고하고 싶을 때 보던 내용을 아무때나 끊고, 하고 싶은 만큼 광고하고 나면,
끊어진 자리에서 이어서 보여줬는데 (시청중인 영상 음성 내용 짤림 없음)
오늘 남천동 보는데,
창을 두개로 만들면서, 남천동은 묵음으로 돌아가고, 광고에 소리가 붙어 나옵니다. (시청중인 영상 음성 내용 짤림)
여러 패턴중에 하나인가 본데,
저는 살짝 선을 넘거나 밟은 느낌입니다.
한국에도 패밀리요금제를 내기 전에는 구독생각 없다고 요넘드라~요.
외로우면 QR찍으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