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KST - 대한민국 외무부 - 한국정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일본주장명 : 다케시마)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 개관한 것에 강력히 항의하고 폐쇄할 것을 요구한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일본정부는 14일, 도쿄도 치요다구에 위치한 영토주권전시관을 확장해 입구부터 와이드스크린에 영상물을 상영하는 게이트웨이(300제곱미터) 홀을 신설하였으며 독도 관련 자료들도 대거 추가한 도서자료실도 공개했습니다.
일본 자민당 신도 요시타카(중의원/사이타마현 2구/자민당 영토와 관련된 특명위원회 위원장) 중의원이 참석해 "영토와 주권을 수호하는 계기로 삼고, 더 많은 일본인이 와주었으면 한다" 라는 인사말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