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이 없었다면 지금 대통령은 윤석열 ( 명목은 윤, 실질은 아님) 입니다.
계엄이 없었다면 에이팩 때 트럼프 요구사항 그대로 들어줬을 거고,
계엄이 없었다면 캄보디아 우크라이나 등에 계속 천문학적인 지원 했을 겁니다.
계엄이 없었다면 종묘 코앞에 초고층으로 빌딩 올리는 공사 시작했을 거구요.
계엄이 없었다면 검찰이 민주당 의원들 전원 수사하며 기레기들이 조국한테 한것처럼 발광해서 하나하나 다 감옥에 보냈을 겁니다.
계엄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중요 문화재들 진품은 누군가가 다 빼돌리고 그 자리에 모조품으로 바꿔치기 했을 겁니다.
계엄이 없었다면 양평고속도로뿐 아니라 지금부터 공사하는 모든 도로와 지하철 주변 땅의 소유주들은 매우 거기서거기 였을 겁니다.
계엄이 없었다면 통일교가 불교 규모 제쳤을 겁니다.
모골이 송연합니다. 윤석열씨 계엄해줘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인간같지도 않은 놈에게 빈말이라도 '감사'라는 단어는 사치입니다.
계엄성공했으면 여기 글싸지르기도 힘들었을걸요
당장 1년전만 해도 윤석열 김건희 욕쓰다 경찰서 갔습니다
지금 지귀연이 어떻게 판결내릴지도 모르는판인데
즉, 전쟁이죠
계엄까지 '무능' 해준 O
다만 애초에 그가 당선되면 안되는거였죠
대체 어떤 인간들이 뽑았는지 어휴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서 고마워의 느낌인데… ㅋ
어쨌든 이제 때린 놈을 박살내러 가시죠.
윤거니한테 감사한게 아니라 그냥 감사한겁니다.
윤석렬은 아무튼 두번 사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