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나 자칭 보수라는 놈들은 디테일에 악마가 숨어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던데, 니들이야말로 악마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네요. 이정도 성과를 자칭 보수정권은 한번도 내본적이 없습니다. 그냥 노래 부르게 해주고 영어도르 해주면 좋다고 헤벌레 하던 자칭 보수세력이 계엄으로 동강난 나라 인수위도 없이 물려받아서 이정도 해내면 성향 떠나서 칭찬을 해야죠.
그냥 너무 오랜 시간 언론등에 세뇌가 되어서 답없는 족속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을 잘하고 성과를 내도 대장동 항소포기 이딴 걸로 선동하고 언플하고 부동산 선동질하면 여전히 먹힌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 대장동 항소포기 건은 제대로 파고들면 오히려 검사들이나 50억 클럽 이런 애들이 더 문제라는 것을 알텐데 언론들은 진실에는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국힘이나 이런 애들은 더 중대한 문제가 발생해도 오히려 축소해주거나 침묵하면서 민주진영 관련된 인사에 대해서는 악마화를 대놓고 합니다.
언론이 영포티 타령하는 것도 결국 언론 기득권 개혁을 원하는 주류세력이 4050 민주당 지지층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공정하게 보도하려면 2030이 욕하는 4050 이런 보도만 할 게 아니라, 4050이 바라보는 혐오와 차별, 폭력성에 노출된 2030에 대해서도 언급했어야죠. 요즘은 언론과 사법부가 검찰보다 더 쓰레기같아 보일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