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삼부토건 연결 고리 첫 확인.... '쓰리원 주가조작' 공범 커넥션 의심
47분전
김건희 씨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이용한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인적 연결고리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민중기 특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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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포착된 연결 고리는
특검이 어제 (11월 13일) 체포한
웰바이오텍 양남희 회장이다.
웰바이오텍은
삼부토건과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우크라니아 재건 사업을 재료로
시세 조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이
2023년에
최대 주주를 지낸 회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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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이 씨를 잡지 못한 것인지 잡지 않은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결국
그해 12월 다른 공범들만 기소됐고
이 씨는 기소 대상에서 빠졌다.
기소 10개월이 지나서야
유유자적 법정에 나타난
이 씨는 “검찰 조사를 이미 받았다”고 주장했다.
검사는
“면담을 했을 뿐 조사를 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봐주기 의혹이
일 수 있는 석연치 않은 상황이다.
이 씨는
지금도 특검 체포를 피해 도주한 상태다.
SBS 보도에 따르면,
2층에서 뛰어내려 도주했다고 한다.
이 씨는
김건희 씨와
삼부토건 사이의
유일한 연결 고리다.
2021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와 달리
민중기 특검은
이 씨의 신병을 확보해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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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강자.....
이준수를.....찾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