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society/11468308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67)씨의 1t 트럭 내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페달과 브레이크를 비추는 트럭 내 ‘페달 블랙박스’에는 A씨가 브레이크가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사고가 날 경우 원인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페달 블랙박스를 구매해 트럭 안에 설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급발진이 의심된다고 주변에 말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조사 과정에서 급발진을 언급하지는 않고, 사고 당시 경황이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발진은 자기가 페달 잘못밟아놓고
책임 피하려고하는 변명이죠
뻔히 알면서 급발진타령하면서
대중들에게 급발진 공포 심고 아무쓸모없는 블박페달 팔아먹은사람들 참 나쁜사람들입니다
운전자의 과실 유무를 확인하여
보험처리 속도를 높이는게 긍정적이네요
사람들이 블박영상은 믿지만 edr은 안믿으니 낫다해야할지
"상황에 맞지 않게 극단적이거나 갑자기 화를 내는 것"을 급발진으로 표현하는데,
운전 중 급발진도 심리적인 것 아닌가요.
나는 이상한 증상이죠
이상하게 젊은 사람은 안 나요
사고 나면
무조건 급발진 이라고 안 했으면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9146700003
제목 : 10년새 '급발진' 신고자 연령 따져보니…56.8%는 50대 이하
2014년부터 올해 6월까지 10년 6개월간 접수한 '급발진 주장' 사고 신고 건수는 총 456건.
20대 : 7건(1.8%)
30대 : 30건 (7.6%)
40대 : 80건 (20.2%)
50대 : 108건(27.3%)
60대 : 122건(30.8%)
70대 : 46건(11.6%)
...라고 합니다.
뉴스에서 고령 들만 급발진이라고 해서요
나도 페달블박을 장착해야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