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막말하는 영화평론가 포지션이라 그렇긴 한데요. 광대처럼 재미있을 때가 또 있기는 합니다. 이름이 언급되는 걸 보니 뭔가 또 해프닝이 있나 보네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1-14
2025-11-14 15: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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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nbox님 재밌는건 최욱이 엮어주니 재밌는거죠. 저 양반 독자적으로는 재미랑 동떨어진 인물이죠. 그리고 오냐오냐 우쭈쭈하니 도가 지나치다 못해 올라 탈려고 하더군요. 전형 적인 꼰대 그자체 입니다. 나는 맞고 너는 틀리고, 나는 틀린적이 없으니 사과따위는 하지 않는다
생귄
IP 182.♡.138.95
11-14
2025-11-14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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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nbox님 리박스쿨 강사나 하면 되겠네요ㅎㅎ
스빈
IP 112.♡.178.158
11-14
2025-11-14 15: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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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애국 ㅋㅋㅋㅋ 하차 하지 않았나요?
캠프일
IP 220.♡.212.217
11-14
2025-11-14 1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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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칠게 해도 선을 안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분은 거의 일베펨코2찍 수준이네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1-14
2025-11-14 15: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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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일님 사람들이 화난게 이번에 폭발해서 그렇지 수십번 입니다. 육십 다 되어가는 꼰대를 어떻게 고쳐 씁니까.
kimuemon
IP 221.♡.92.71
11-14
2025-11-14 15: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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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애국이라니 ㅋㅋㅋㅋ
벼랑위의포모
IP 223.♡.195.71
11-14
2025-11-14 15: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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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언한것도 맞고 오늘 출연안한다고 어제 최욱이 미리 발표했는데, 암튼, 뭐 이런것까지 비난해야되나 싶습니다 국힘당 망언 비판에 집중하고 싶네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1-14
2025-11-14 15: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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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베짱이님 우리가 즐겨보는 겸공, 매불쇼에 출연한 적 있는 사람이라 관심을 가지는거죠. 꼭 정치얘기만 해야하나요?
예를 들어 막연하게 한국인이 싫다는 일본인이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런 사람... 우리가 뭐라 하긴 좀 그렇겠죠. 자기 마음이니까요.
그런데, 혐한을 퍼트리려는 사람들 있죠. 여기서부터 얘기가 달라지겠죠.
조금 더 가면, 대중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구체적인 주장까지 더한 혐한을 하면 가장 심각한 문제로 봐야겠죠.
일본 연예인이 나는 한국이 싫어서 여행도 안 갈거야...라고 했던 발언 전력이 있다면, 호불호는 있겠으나...그리 문제 삼기는 어려울 겁니다.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조선은 침략 당해도 싸고 우리가 지배하며 이끌어줬다 라고 하는 일본인 감독이 있다고 가정하면, ... 그 감독의 작품을 소개 하려 하고, 왜 혐한과 작품을 연결하느냐고 하면... 말이 안되는 것이겠죠.
사생활에 매우 관대한 미국과 유럽 사회에서도, 앱스타인 사건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처럼...
선 넘는 사람에 대해서도 왜 혐한과 매번 연결시키느냐는 주장은 선 넘은 것이고요. 일반적이지 않다고 말해도 수긍하지 못하는 모습이 좀 안타깝습니다.
마포돌고래
IP 123.♡.192.165
11-14
2025-11-14 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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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편집이 된 영상이네요. 저기서 최강희가 비겁한 애국이라고 말한 부분은 라이너가 몇 회전 귀멸의 칼날을 소개 했다가 댓글로 욕을 많이 먹은 뒤 그 다음 주 사과한 것을 두고 한 발언입니다. 비겁한 애국이라는 말 자체가 실언으로 보일 수는 있겠으나 누군가를 비판할 목적으로 실제 방송과 다른 방향으로 편집이 되어 있는 영상이 저는 불편하네요.
징징대지말자
IP 211.♡.169.231
11-14
2025-11-14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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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돌고래님 몇 안되는 최강희tv구독자 신 모양이네요 . 수많은 사람이 저 편집된 영상 하나로 광분한다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죠? 누적된게 너무너무 많아서 아무리 최욱이고 매불쇼라도 이번에는 안되겠다고 판단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징징대지말자님 구독자는 아니고 지난주에 저 방송을 제가 봐서 그렇습니다. 누적된 발언으로 화가 난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과 다르게 편집된 영상만 보고 화를 내는 사람도 많겠죠. 최광희가 잘했다 잘못했다를 말하려는 게 아니고 저 영상이 최광희를 더 욕먹이려고 만들어진 영상 같다는 생각에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마포돌고래님 전혀 사실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난 돈 있으면 일본 가서 살고 싶다. 돈 없어서 못 간다는 얘기. 여기서 3개월 돈 벌고 일본 가서 3개월 살고 싶다 등이 빠져있습니다. 편집되서 왜곡된거 없습니다. 시네마지옥 애청자로서 가서 댓글 보시면 왜 날선 댓글이 수천개씩 달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혐한논란 지적엔 비겁한 애국
자기의견 비판하면 폭력이라며 피해자 행세
하차하라는 시청자 의견엔 더러운 여론 드립
한사람이 이 많은걸 말하기도 힘든데 참 엄청난 사람이네요.
자아에 취한거죠.
나는 맞고 너는 틀리고, 나는 틀린적이 없으니 사과따위는 하지 않는다
이분은 거의 일베펨코2찍 수준이네요
암튼, 뭐 이런것까지 비난해야되나 싶습니다
국힘당 망언 비판에 집중하고 싶네요
나이도 한참 많은데 최욱이 대놓고 쌍욕하고 무시하고 하대하고, 듣는 사람도 예능이지만 너무 심한데 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니, 그런 보상으로 괜히 최욱이 챙겨주고 칭찬해주고 했던것 같았음.
예를 들어 막연하게 한국인이 싫다는 일본인이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런 사람... 우리가 뭐라 하긴 좀 그렇겠죠. 자기 마음이니까요.
그런데, 혐한을 퍼트리려는 사람들 있죠. 여기서부터 얘기가 달라지겠죠.
조금 더 가면, 대중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구체적인 주장까지 더한 혐한을 하면
가장 심각한 문제로 봐야겠죠.
일본 연예인이 나는 한국이 싫어서 여행도 안 갈거야...라고 했던 발언 전력이 있다면,
호불호는 있겠으나...그리 문제 삼기는 어려울 겁니다.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조선은 침략 당해도 싸고 우리가 지배하며 이끌어줬다 라고 하는 일본인 감독이 있다고 가정하면,
... 그 감독의 작품을 소개 하려 하고, 왜 혐한과 작품을 연결하느냐고 하면... 말이 안되는 것이겠죠.
사생활에 매우 관대한 미국과 유럽 사회에서도,
앱스타인 사건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처럼...
선 넘는 사람에 대해서도 왜 혐한과 매번 연결시키느냐는 주장은 선 넘은 것이고요.
일반적이지 않다고 말해도 수긍하지 못하는 모습이 좀 안타깝습니다.
오히려 난 돈 있으면 일본 가서 살고 싶다. 돈 없어서 못 간다는 얘기.
여기서 3개월 돈 벌고 일본 가서 3개월 살고 싶다 등이 빠져있습니다.
편집되서 왜곡된거 없습니다.
시네마지옥 애청자로서 가서 댓글 보시면 왜 날선 댓글이 수천개씩 달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날 방송에서 중학교에서 도덕 선생에 이어 역사를 가르치게 됐다고 말을 했죠.
저도 진행자 비토다케시는 꽤 좋아했어서 거없이 말하는 혐한이 아니라 인간혐오라는 표현 이해가 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