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5키로만 빼려고 오늘 아침에 맞았습니다.
아침에 공복에 커피한잔먹고 여태 배고픔이 안느껴지네요 ㄷㄷ
낮에 9km 런닝하고 와서 물만마시고 있고 허기가 전혀 안느껴지지만
건강을 해칠것 같아 뭐라고 먹긴 해야겠습니다.
우선 우리 사무실 사례를 보면 딱 3달 맞으신분이 2명 있습니다.
거의 15kg~20kg 감량 되었네요~
전 딱 한달만 하고 유지해보려고 합니다.
딱 5키로만 빼려고 오늘 아침에 맞았습니다.
아침에 공복에 커피한잔먹고 여태 배고픔이 안느껴지네요 ㄷㄷ
낮에 9km 런닝하고 와서 물만마시고 있고 허기가 전혀 안느껴지지만
건강을 해칠것 같아 뭐라고 먹긴 해야겠습니다.
우선 우리 사무실 사례를 보면 딱 3달 맞으신분이 2명 있습니다.
거의 15kg~20kg 감량 되었네요~
전 딱 한달만 하고 유지해보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식욕억제, 어차피 끊으면 돌아오니 습관을 붙히지 않으면 의미 없다고 하시더군요.
식욕이 억제될뿐아니라 실제로 위가 소화를 시키질 않더군요. 밥 두그릇 먹던 사람이 1그릇에 더부룩해요.
첫발 맞았을때 일바쁘고 밥먹을 시간 없는데 배가 고프질 않으니 굶고 야근하다가 뇌에 에너지가 안 갔는지 핑 돌아서 급히 아무거나 먹은 적 있네요.
그 뒤로는 가능한 작게 3끼 챙겨 먹습니다.
위는 파업시키고 뇌로 올 신호도 끊는 것 같아요.
... 가 1발째였고... 4발째쯤 의미 없어져서 현재 용량 5로 조정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