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경복궁 근정전의 어좌(御座)에 앉은 경위와 관련해 당시 동행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예상치 못한 돌발적인 행동이었다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전 위원장은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맞이 행사를 앞두고 동선을 점검하는 자리였으며 문화재 전문가인 자신이 설명을 담당했다고 진술했다.
김 여사가 근정전 내부에 있는 어좌에 앉은 경위를 특검팀이 묻자
이 전 위원장은 "설명을 한창 하고 있는데 계단을 오르더니 털썩 앉았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지리가 어좌에 털썩 앉았으면 그걸 바로 잡아줘야지
이제 특검에서 털리니까 자기 살겠다고 나불거리는게 모지리보다 더한 인간입니다.
왕은 뒤로(옆으로)해서 어좌에 올라가서 앉는다고 가르쳐준 사람이 이배용씨라던데....
이배용씨 증언에 신빙성이 있을지 ???
여왕님 같으세요..호호
거기에 앉을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평생 보좌하겠습니다.
그러니 저를 국가교육위원회에다 꽂아만 주시면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여사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