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비해서 앨범 성적도 아쉽고
선거기간 카리나 의상논란
시상식 무대에서 수상 태도 논란
미국 방송에서 립싱크으로 실력 논란
유방암 행사 논란(카리나,윈터)
닝닝은 과거 구매한 버섯구름 램프가 원폭 닮았다고 일본 팬들에게서 논란
1년동안 바람 잘날없는 에스파였네요.
연말 연초 시상식들에도 나오는데 태도 논란들이라도 없으면합니다.수상여부는 두고봐야겠지만 우리나라 시상식은 엥간하면 출연자 대부분에게 줍니다.
올해는 코어팬이 없는 상태에서 에스파의 라이트팬을 싹 날려버린 카리나 2찍 논란과 올해 발표된 곡들이 하나같이 별로였으니..
2027년 하반기에 계약 만료가 될 듯 한데, 아마 그룹 재계약을 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했다시피 슈퍼노바와 위플래시는 잠깐 호흡기를 붙여준 수준으로 봅니다.
슈퍼노바랑 위플래쉬 때문에 용기를 얻은듯 한데, 그 이상의 딥한 힙합과 락사운드까지는 대중이 원하지 않았나봐요.
논란들이야 뭐 아이돌 연차좀 쌓이다보면 생길 수 있는데, 무엇보다 요새는 아이돌씬에 대한 전체적인 관심들이 떨어져보입니다. 다른 그룹들도 요새 시들시들 해요. 차트를 봐도 맨날 그노래가 그노래고...그래서 논란들을 덮을만한 좋은 이슈가 안보이네요.
빨강색에 2번 옷은 정말 의도했던 안 했던 할 말이 없더라구요.
뭐 가치관 신념은 다를 수 있겠으나.. 본인의 생각은 밝히지 않는이상 모르는 거고..
아이돌로서 욕먹을 거 몰랐을까? 싶더라구요.
너무 멍청하고 바보같은 행동이었습니다.
그걸 그대로 입고 나왔다는 소리는 커밍아웃 외에 아무것도 아니죠..
광야랑 칼짓 그만두고 뜬거라 이수만보다는 시장 타겟을 잘못잡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