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공계의 별 같은 데는 몇마디 하다보면 특정이 될 확율이 높아서 말도 못하겠고.
될 거라 고는 생각 안 했지만 아이 연대 논술 떨어지니 심적으로 우울하네요.
같은 과 쓴 학교의 다른 아이는 (성적 비슷한) 예비라도 붙었다는 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 곳은 1차 붙었지만 기분이 안 좋네요.
어디 입시 관련 학부모들이 익명으로 이야기 할만한데 없을까요?
네이버 이공계의 별 같은 데는 몇마디 하다보면 특정이 될 확율이 높아서 말도 못하겠고.
될 거라 고는 생각 안 했지만 아이 연대 논술 떨어지니 심적으로 우울하네요.
같은 과 쓴 학교의 다른 아이는 (성적 비슷한) 예비라도 붙었다는 데.
그래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 곳은 1차 붙었지만 기분이 안 좋네요.
어디 입시 관련 학부모들이 익명으로 이야기 할만한데 없을까요?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연대 지원할 실력이면
답은 이미 아시고 있거나 아이도 알 것 같아서요.
제 경우에는 2019년부터 첫째 입시 때문에 수만휘에서 주로 활동(눈팅)을 하였고 필요한 정보는 그곳에서 대부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카더라도 많고 자기 자랑 많은 곳이라 있다보면 더 힘들더라구요.
대입을 옆에서 지켜볼 때가 제일 힘듭니다.
근데 아이들은 또 강해서 잘 이겨내더라구요.
몇 년지나면 그 때 너무 걱정했구나 하실꺼예요.
요새는 어디서 하나 모르겠네요 =_=;;
군대나 보내려고요....
그것도 수시만
거의 실패 중입니다.
추가합격 경우에도 서로 순서를 확인하더라고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