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전문 : https://www.news1.kr/sports/overseas-soccer/5975935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포르투갈 대표팀 22년 만에 처음 퇴장을 당했다. 에이스를 잃은 포르투갈은 아일랜드에 완패, 월드컵 본선 조기 확정이 무산됐다.
포르투갈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일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조별리그 원정 경기에서 0-2로 졌다.
이번 예선 첫 패배를 당한 포르투갈은 3승1무1패(승점 10)를 기록, 조 1위에게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조기 확정하지 못하고 2위 헝가리(승점 8)의 추격을 받게 됐다.
이날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퇴장으로 자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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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대표팀도 호날두를 쓰는게 맞는가 회의적일 거 같네요.
백스핀 엘보우를...ㄷㄷㄷ
영상도 올라왔꾼영
그 본성이 어디 안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