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계엄 선포 5달 전에 “한동훈은 빨갱이”라고 했답니다.
윤석열 기준에서 한동훈이 ‘빨갱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의 99%는 그가 계엄령을 선포하여 일거에 척결하겠다고 했던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애 해당합니다.
여인형 메모에서 나온 ‘노아의 홍수’라는 말은 대한민국 국민 99%가 죽더라도 자기들만 부귀영화를 누리면 된다는 생각을 표현한 겁니다.
저들의 범죄 혐의는, 연쇄살인마의 혐의보다 99배 이상 무겁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가 박성재 구속영장을 또 기각했습니다.
저들은 ‘혐의가 중대하지 않으며 위법 여부를 다툴 여지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귀연이 같은 핑계로 무죄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는 결정이라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희대의 사법부는 국민들에게 거듭 질문하고 있습니다.
“사법부가 내란에 동조하면 너희들이 어쩔건대?”라고.
국민들이 주권자인 이상, 답을 찾아야 합니다.
법종사자들의 막강한 권한, 전관예우등으로 인한 부축적.
이걸 깨는 동시에, 교육의 개혁이 반드시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