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민주주의란게
시민들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월급 주는 거 잖습니까.
하지만 주요사건에 대해 수십년간의 민주당 행보는
1.일단 몸을 사린다.
2.죽을 것 같으면 뒤로숨어 시위네 여론형성네 필요하다며 시민들에게 손 벌린다.
3.그렇게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자기들 손에 총대 안맬것 같으면 그때서야 나선다.,
4- 1-3 무한 반복.
민주주의가 피곤한 제도긴 하지만
민주당은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그냥 시민들을 자기 권력 유지위한 도구로 보는것 같애요.
검찰개혁, 사법개혁,내란등
누가봐도 확실한 문제 해결에 대해 너무 미적 거립니다.
인간적으로 국회에가서 목숨 살려줬으면
각성하고 알아서 해결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대통령은 국회문제에 개입하기 어렵고 윤버러지 싼 똥 치우느라
정신없는데 알아서 잘 해줘야 되밚습니까.
뭐가 걱정되고, 뭐가 캥기는게 있는지
계속해서 미적댑니다.
날도 추워지는데 다시 또 광장과 거리에 나가서
사법개혁이니 내란재판부니 추위에, 핫팩끼고 나가서
분위기 만들어 줘야 됩니까.?
인간들이 맨날 손벌리고 시민들 고생시킵니다.
그럼 거기 나와서 마이크 잡고 한마디 하고, 표받고 싶나요.?
인간적으로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요즘 민주당이 미적거리는거 사실입니다
저럴땐 지지자들이 비판을 해야 당이 더 분발을 합니다.
무조건 감싸는게 절대 좋은 게 아닙니다
선거망하는 지름길입니다
2찍들이 무조건 국짐 지지하는거,윤석렬지지하는거 욕하면서 ,민주당 지지자들도 똑같이 하나요?
머만 생기면 만만한 민주당 욕하는것좀 버려야 합니다.
민주당이 잘 수습하면 어쩔건데요?
지금까지 해온개혁들이 민주당이 해온겁니다.
도대체 눈만뜨면 민주당 욕하는 사람들은 머하는 사람들인가요?
장관욕도 맨날 하더니 잘하더만요
민주당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내란을 봐주고 있는 재판부를 정리 못 하는 걸까요?
사람좋고 주위에 평판좋은 친목질 선수들만 바글바글 남아 있는듯 합니다.
이러니 하나마나한 논평하러 얼굴 알리려 여기저기 나와서 허허 거리면서 원론적인 얘기만 반복하다가
진작 긴박하고 중요한 순간에는 나몰라라, 너무 앞서가지마라 어쩌고
전부 중도층 표떨어질까봐 겁나서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정청래 대표가 원래 한다면 하는 사람인데..청와대 회동 이후에는 강력함과 속도가 확 줄었습니다.
저는 청와대가 특히 우상호 수석이 이상한 논리로 개혁을 꺽는거 같다고 우려스럽다고 여러번 댓글로 말했는데...
개인적으로 청와대는 혹시 눈치보는 거라면 그냥 빠져 있으면 좋겠어요..민주당이 강력하게 밀어붙이면 빠져 있다가 수습 정도만 해주면 되는데..
청와대가 국민통합이니 뭐니 이상적인 가치에 빠져 눈치보면서 문통때 같이 낙지짓하는건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내란세력에 무슨 국민통합이에요...뿌리뽑아야지...
암튼 지금은 잼통의 큰 뜻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갈 밖에요...우수석도 결국 잼통의 말에 따라 움직일테니...
분명히 추후 여론을 모으고 폭발할만한 건덕지를 찾다가 한방에 밀어붙일거라 믿습니다.
답답하지만 기다려볼밖에요...
요즘 같은때는 20년 넘는 당원질 하는게 수명 깍는거 같습니다.
당원이나 시민들이 민주당 보고 제대로 해달라고 애원하는 꼬라지라니..
되는것도 없고 안되는것도 없고
상대는 칼로 찌르고 죽일려고 했는데 그놈의 눈치 보기는 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조희대요시 사법부 하는 꼴 보세요
요건이 되는데 대놓고 영장 기각하잖아요
솔직히 정대표에게도 좀 실망중입니다
물론 당대표가 됐다고해서 모든일 맘대로 할수 없다는걸 알지만 ,
개혁이 너무 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