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군에 거론되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학교 릴레이 강연을 진행하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노 전 실장은 12일 진천군 우석대학교에서 '대한민국의 재탄생 충북의 길'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정치와 경제, 외교, 평화, 복지, 문화 등을 중심으로 역대 민주 정권의 흐름을 짚었다.
노 전 실장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의 성과를 언급하면서 "이재명 정부는 앞선 민주 정부의 노선을 이어 평화와 번영을 이끄는 성공적인 정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이 걸어온 길과 발전 방향도 제시했다.
당시 지선에서 김영환한테 압도적인 차이로 밀린 양반인데 굳이 또 출마하려고 하는 군요. 이 양반 말고 다른 분이 후보가 되면 좋겠네요
제가봤을때 신용한 이 사람이 나올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