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지킬지 누굴 버릴지 저들은 정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누가 내란의 키맨인지 누구를 조져야 내란의 진실이 드러나는지 명확해진것 같습니다. 우리는 지치지 말고 끝까지 응징해야 합니다.
이런 말이지요. 즉 상투자르기로 끝내자는 뜻이요
여기서 타협하면 정권재창출 없고 이재명은 임기만료되면 실형선고 받을 것입니다.
민주당 정신차리기 바랍니다. 브라질의 룰라의 예를 잘 보세요
대통령실 생각은 다른거같은데요?
거칠게 개혁하지 말래요.
지난번 조용하누갸혁과 비슷한 맥락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7137
우상호 “이 대통령, 민주당 개혁 추진 과정이 거친 측면 걱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