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전 우승팀이고 김현수가 빠져 나간다고 해도 5강
SSG: 기존 선수가 탄탄하고 마무리 중간계투가 우위
NC: 젊은 선수 위주로 탄탄한 전력
삼성: 젊은선수와 베테랑의 유기적인 조화
두산: 영입선수와 감독의 변화로 5강 가능
KT 기아 롯데 한화 키움은
저 위에 5강팀 보다 경쟁력이 떨어짐
하지만 5강이 아닌 팀들중
반짝이는 외국인 선수가 등장하는 팀은
다크호스
엘지: 전 우승팀이고 김현수가 빠져 나간다고 해도 5강
SSG: 기존 선수가 탄탄하고 마무리 중간계투가 우위
NC: 젊은 선수 위주로 탄탄한 전력
삼성: 젊은선수와 베테랑의 유기적인 조화
두산: 영입선수와 감독의 변화로 5강 가능
KT 기아 롯데 한화 키움은
저 위에 5강팀 보다 경쟁력이 떨어짐
하지만 5강이 아닌 팀들중
반짝이는 외국인 선수가 등장하는 팀은
다크호스
이런 말은 아무나할수있는 소리죠!
야구는 어차피 투수 놀음이고, 신박한 외인 투수 2명 뽑는 팀이 올라갑니다. 폰세-와이즈 처럼 원투펀치가 35승 해주면 얘기 끝난거죠.
올해 승수에 대입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한화는 바로 중위권으로 떨어집니다
현진이도 점점 내려가는게 눈에 보이고
동주도 풀타임은 힘들고요
엄상백은 기대도 안하고요
늘 겸손하게 내년 경기를 기다릴 뿐 입니다.
올해 투수의 힘이 강하다고 평가되었지만, 외국인 투수 2명의 비중이 높고,
이들을 제외하면 불안한 점이 많습니다.
류현진은 점점 나이가 보이고. 불펜진도 주현상 등 작년 잘해주었던 선수들이 올해 헤메는 경우가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