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
현재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신앙을 갖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야마가미는
평소 모친의
통일교 활동에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아베 전 총리와
통일교의 관계가
우호적이라는 점 때문에
원한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아사히신문 등...
....
....
“통일교에 9억 냈다"...日 아베 전 총리 살해범 모친의 법정 증언
36분전
....
....
12시간전
....
아침 모임에 나가면서
짜증이
정화됐다며
"아이들을 두고 나가거나
헌금이 든다는 것을 알고
남편과
다른 가족이 반대해 속상했다"고도 말했다.
야마가미의 모친 주변에는
칸막이가 쳐져 방청석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으며
아들 야마가미는
잠시 칸막이 쪽으로 눈을 돌렸지만
....
야마가미의 모친은
아들이 초등학생일 때
가정연합 신도가 됐고
남편의 사망 보험금을 포함해
약 1억엔(약 9억5천만원)을
교단에
헌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야마가미는
대학 진학도
단념한 것으로 전해졌다.
....
....
천국...간다는...
통일교에...빠져서...
엄마는.....
가족을...폭망시켰는데...
아베...암살하게...
만든...
아들에게는...
아무말도...안했다는...요...??
일억엔이면 죽어서 천국에 간데….
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