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하이브의 민희진에 대한 소송이 "무혐의"로 나와서,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어느 정도 인정이 될것이라 개인적으로 예상했는데 안타깝게도 이 주장이 재판부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네요.
어제는 뉴진스 맴버들의 어쩔수없는 복귀 소식을 접하니, 잠시 맘이 찹찹해지더군요.
민희진과 함께하길 원했던 뉴진스의 다음 앨범 작업이
민희진 없이 어떤 결과로 나올까 궁금반, 걱정반도 들고요.
돌고래유괴단 MV감독 신우석, 작곡가 이오공, 웹툰작가 침착맨이 더이상 뉴진스와 함께 작업하지 못할꺼란 예상 아닌 예상도 벌써 아쉬움으로 남구요.
그치만 뭐 세상이 항상 내 맘대로 돌아가는것고 아니고 ^^;;
앞으로 뉴진스의 또 어떤 센세이션한 행보가 계속될지
기대하고, 응원해보겠습니다...^^
* 지난 나의 관련글
- 민희진 무혐의 축하기념 컵팥빙수 시식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4978CLIEN
* 관련기사

제가 너무 세상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것일까요?
오히려 너무 일찍 성공해서 자만한 뉴진스가 스스로 무덤을 판격이라고 판단하는데요.
일단 전 민희진이 하이브에 승소했을때 약간의 희망을 봤었거든요. ^^ 너무 큰 기대였나요?
모두 혐의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이게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고 핵심입니다.
이미 결론은 나왔구요.
하이브가 민희진을 배임으로 고소함으로써
시작된 이후 일련의 사건들이죠.
계속 종결이라고만 주장하시니...
형사소송(배임)은 기판력이 없어서 증거보완 되면 재수사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냐용이냐용님 말씀대로 감사할만 했다는 판결은 애써 무시하시네요
민희진의 여론조작 등이 시작이었는데
라니 무슨 인과 관계를 씹어먹는 소리 입니까?
뉴진스와 하이브의 관계하고 민희진은 아무런 연관이 없어요.
님 윗 사수가 무고한 일로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다고 가정했는데 님이 사표 쓰는 격입니다.
이러니 뉴진스 팬들이 팩트를 이해 못 하고 상상으로 연관성을 연결하니 이런 상황이 나타나는 겁니다.
회사에서 오랜기간 Nov님을 잘 이끌어주신 팀장이 회사에서 무고하게 짤린다면 Nov님은 나몰라라 하할까요??
그럼 여기서 "뭐가 무고한데?"라고 제게 딴지 거실꺼죠?
그러니 사태의 시작인 배임고소 무혐의 사건종결 판결 부터 이해하셔야 해요.
그럼 여기서 판결 해석가지고 그게 아니고 이렇다 저렇다 또 제게 딴지거실꺼죠?
결국 Noc님과 전 출발선에서부터 달리 서있는겁니다.
불타는 금요일밤입니다~ 오늘밤은 웨이트 운동으로 저를 불살라 보려합니다. ㅋㅋ
가즈아~ 철인대회 준비하러~
법은 상식의 기초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뉴진스 라는 팀이 계약을 한 회사는 어도어 라는 회사지 개인 민희진이 아닙니다.
상법상의 정당한 계약은 지켜져야 하며, 지키지 못할 시에는 그에 해당하는 배상과 댓가를 지불해야 됩니다.
상식이 통용되지 않는 법은 증거가 부족했거나 잘못된 판단하에서 벌어진 결과 입니다.
법정에서 이겼다고 그게 항상 진실이나 사실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저 글을 쓴지 하루가 지난 시점이군요
아마도 이게 제 마지막 대댓글이 될듯하네요
님께서 방금 작성하신 댓글의 마지막 문장을 아래에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법정에서 이겼다고 그게 항상 진실이나 사실이 되지 않습니다"
자 이걸 이번 최신 판결문에 대한 코멘트로 (반대로)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요~? ^^ 사고의 전환은 언제나 도움이 되니깐요. ^^
- 끝 -
여러쪽으로 다양한 법적자문을 철저히 받고 시행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뉴진스도 어리석었고, 뉴진스를 끌어들인 민희진은 더더욱 어리석었죠.
위약금 아니면 복귀...
예측된 결과였습니다.
민희진은 이미 무혐의로 종결났는데요.
어떻게 보면 그 막장같았던 기자회견에서의 행동이 용감하고 옳았던것으로 결론 난거나 마찬가지네요. ㅎ
혐의, 무혐의를 이야기 한것이 아니라 행동의 어리석음을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무혐의로 판결되었다고 민희진의 행동이 용감하고, 옳다고 해석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무혐의 입니다.
개인적인 상상은 빼시길 바래요.
지난 7월에 하이브가 민희진 소송한거 무혐의 판결났을때 말하는건가요? 파티??
본인이 말씀하던 '지옥 그차제인 하이브'에 아이돌 밀어넣고 좋아하시는거 같아서요
그때 뉴진스 1타강사라고 이상한 글 퍼오시면서 반대하던 클리앙 회원 알바 만들던 패기는 어디가시고.
그래서 그 뉴진스가 혁명이고 신의 한수라는 판사출신 1타강사는 뭐라고 하던가요?
따른분 보고 착각하는거 아닌가요???
아숴워요..
좋은 선례를 남겨놓았으면 했는데...
지금상황에선, 끝까지 싸우는게 정답이 아닐수도 있단 생각들긴해요...
여기까지 온것만도 대단하죠... ^^
해석 좀 부탁합니다. 공부잘하는 일진??
전 반대로 "공부못하는찐따" 였어요. ㅠㅠ
뭐 세상이 항상 제 뜻대로만 돌아가지는 않죠. ㅎㅎㅎ
받아준데여?? ㄷㄷㄷ
오늘도 관련 기사 새로 여럿 나오지 않을까요?
걸그룹 파급력이 무지막지하네요 ㅎㅎ
이제 파급력별로 없어요;;;; 사람들 관심이 없어졌;;; ㄷㄷㄷㄷ
어제 클리앙 메인을 도배하던데요 ㅎㅎㅎ
관심없는 사람의 이슈가 관심 끌리는거 봤나요? ㅎ
그것도&그게 바로 파급력이에요.
^^;;
어딜가든 앞으론 꽃길만 걷길 바래봅니다.
저는 이번 사태에서 해인 아버님이 제일 안타깝고 불쌍한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해인 아버님은 정말 많이 원망스러우실 것 같았습니다.
/Vollago
https://m.mk.co.kr/amp/11288667
/Vollago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12/2025111200400.html
/Vollago
/Vollago
언급하기 조심스러운데...
친권 조정 관련된 혜인의 개인 가정사가 좀 있습니다.
/Vollago
그리고 본문과 댓글정도의 정신승리라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되실것 같습니다.
제 글에 또 댓글 달러 오셨네요?
지난번에도 악플 달더니 오늘도 어김없이 ㅋ
아이디 "잣까는전문가"
지난번에 봤던 아이디가 아직까지 기억나 잊을수가 없어요 ㅎㅎㅎㅎㅎㅎ
님 뭐 돼요?ㅎㅎ
님이 뭐라고 님 글마다 제가 댓글을 다나요? 달다 보니 님 글 인거죠.ㅎㅎ
그리고 '또' 라서 찾아보니 수많은 님 글 중에 딱 두번 밖에 안되네요?ㅋㅋ
그리고 감사하게 악플 이라뇨...ㅎㅎ
저는 님의 비아냥에 비하면 발톱의 때 만큼도 안됩니다..ㅎㅎ
그럼 댓글 달러 제 글에 안오시면 되요 ~ ㅎㅎㅎㅎ
석렬이도 아니시면서...ㅎㅎ
음... 여기서 데체 가부장제 해체가 왜 나올까요?
조용히 그냥 응원할뿐이에요...
개인적으론 여기까지 힘들게 싸워온것만으로도 잘했다 위로해주고 싶네요.
사이좋게 잘 지내야죠 ㅎ
지금과 같은 상황을 겪고도, ‘이미지로 승부 보는 연예인’들이 여전히 정상적인 흐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게 더 의아합니다. 본인들이 대중에게 어떤 장면을 보여줬는지, 그게 어떤 신뢰 손상을 가져오는지 스스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그 자체가 문제죠. 대중은 이미 선택지를 넓혀 왔고, 대체재 역시 충분히 자리 잡았으며 자신들에게 남은건 꼬리표 뿐이죠. 판단의 시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굉장히 하이브 입장에서의 의견을 쓰신것 같네요.
뭐 제가 뭔 말을 하듯 뉴진스 입장에서의 의견 처럼 보일것과 같이요.
전 아티스트의 자유 창작 권리와 인권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호 받아야할 마땅한 대상처럼요.
제가 하이브 입장에서 썼으면 내 자산을 더 지키는 방향으로 갔겠지요. 본인이 기울어진 시야 안에 갇혀서 중립적 가치판단을 못하고 계신다고 여겨집니다만.
저는 애들 가르치는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에요. 편중되지 않은 권리와 인권을 더 수호하며 가르치고 있고요. 제 닉네임에서 볼 수 있다 시피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에서 이미 오래전 팬덤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일어나는 여러 시사의 이슈 중 하나로 보고 지나가는 대중 한 사람일 뿐이고요. 저 같은 평범한 사람도 그렇게 생각할지언데, 앞으로는 자신들의 성적표가, 매출이 대변해주겠죠.
자신만의 독특한 관념이나 세계관 같은거 있으시나요?
어디가서 특이하단 소리 별로 안 들으시죠?
절대 직장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교사라는 직종을 선택하셨다면 그렇게 생각하는게 님께서는 당연한걸꺼라 생각들어요.
자신의 성적표는 자신만이 써내려가는 겁니다.
아주 신나 보이시네요. ㅠㅠ
너무 심각해지지는 맙시다. ㅎ
ㅋㅋㅋ
이거 법원에서 인정해줬다면 중국미국 기획사에서 돈 싸들고와서 템퍼링 잔치가 벌어질텐데요. 그렇게 되면 케이팝 망한다고 봅니다.
하이브에서 아티스트의 창작 및 자유 권리와 인권을 높이 샀다면 이런 사단이 안 벌어졌을꺼란 생각 때문이죠.
사건의 시작이 뭔지 기억하시죠?
결국 민희진을 배임으로 몰다가 무혐의로 종결된거 아시죠.
바로 이겁니다.
이번일로 꼭 망했으면 합니다
아직도 노래 좋아요 ㅎ 특히 뮤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갑자기 슬퍼지네요. ㅠㅠ
ㅎ
^^;;
이 모든 사태를 만든 민희진은 더이상 어디서든 안보이길 바라구요 물론 법적인 책임을 다 지고 나서요
지난 7월 기사 참조 바랍니다.
혐의없음으로 사건종결됬습니다.
어도어가 채무불이행에대한 손해배상 카드도 만지작 거리고 있을거 같은데.
향후 이들의 모습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어찌되던 잘 풀리길 바래야죠.
이젠 상대에 대한 복수심을 보이는 순간 그 쪽이 지는게 되버려요.
댓글 좀 그만달라구 해주세요 ㅋㅋㅋ
일을 못하겠어요 ㅎㅎㅎ
대놓고 거짓말한 유승준 정도는 아니더라도
영향력있는 일원으로서 사회계약 시스템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사람들이 호의적으로 쉽게 바뀔것 같으신가요?
솔직히 말씀드려 전 남의 생각따위
게의치 않아요.
제가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더 중요하고 보호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있나봅니다.
그렇다고 저랑 의견이 다르신 분들이 틀렸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제가 왜 이 글을 썼을까 한번 (긍적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이런걸 보고 자업자득이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사람이 나보다 잘사는 사람 걱정입니다.
글쓴님이 50억 정산받을정도로 잘 사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쓸데없는 걱정 거두시고
그냥 일상을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50억이 아니라, 전 50원도 아까워, 편의점 비닐봉투 안사구 주머니나 옷 품안에 쑤셔넣고 들고 나가는 그런 값싼 사람입니다. ㅠㅠ
그래도 의를 져버리고 싶진 않아요
제 글을 제가 모를리가요 ~
아이돌은 엔터산업에서 상품으로 양산된 결과물인거고
아티스트는 개별 정체성에 따라 예술활동을 하는 인격체인거죠.
어느쪽도 진실은 아닙니다. 아이돌은 상품이면서 인격체라는 모순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순수예술가로만 보기에는 엔터사에 의해 지원되고 육성된 투자와 계약에서 자유롭지 않고
상품으로 보기엔 엄연히 생각과 정체성, 서사를 가진 하나의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민희진과 동반하고 키워진것도 단순히 프로듀서간 계약관계로 보느냐vs 정체성의 공유냐의 문제로 나뉩니다.
이들이 민희진의 프로듀싱이 본인의 정체성이라 생각하고 이질감을 거부하는건 후자에 가깝습니다.
단순히 물적지원, 다른 프로듀싱 지원을 해주니 쉽게 상품으로서 역할로 맞춰야 한다는게 전자의 논리입니다.
때문에 계약이란 조건이 우선하게 되는데, 이 계약을 따라야한다는건 상수이지만
K엔터에서 아이돌의 인격권에 대해서는 단지 수치상의 흥행에 매몰되있는 문제의 연장선은 계속될겁니다.
이번 뉴진스와 민희진간 케미에도 불구하고 회사와의 계약을 따라야 한다는 조건뿐 아니라
모든 아이돌과 연습생들이 1020한창 젊은 시절 연예도 제대로 못하고 포장된 도구화되는 당위를
단지 성공을 위한 너의 선택과 계약이행이라는 논리로 일갈하기에는 찝찝함이 남는거죠.
원수가 있다면 자식을 아이돌로 만들어라...까지도 생각됩니다.
우선 정성들여 써주신 댓글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을 너무나도 잘 요약해주신것 처럼 말이죠~ ^^;;
계약 조건이 우선시 된다는 말씀에 매우 동의하며 그렇기에, 민희진이 무혐의로 결론 났음에도, 이와 무관하게(무관하지만은않지만도)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났던 과정과 결정이 좀더 다양한 법률검토를 거쳤어야 했고,
시간을 두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안전히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면 지금과는 좀 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드네요. 팬심과 조급함에 신중함을 잃은듯 보이기도 하구요.
님의 윗 댓글이 너무나도 제 생각을 반영하는것 같아 이젠 제가 넋두리 대댓글까지 쓰게되는군요 ㅎㅎㅎㅎㅎ
말씀하신데로 어느 한쪽만 옳다할수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케이팝을 엔터테이먼트 산업군이 아닌 보호받아야할 예술인의 피땀섞인 문화창작 결과물 집합체로 더 보고 싶은게 제 바램이라
마지막에 말씀하신 그 찜찜함이 마음에서 가시질 않습니다...
행복하기를 빌기엔 순서가 아닌듯 합니다.
오히려 이일로 정신과 치료 한다던 매니저
국감에 끌려가 고생한 전대표
악플에 시달리며 고생한 타아이돌
등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용서구하기가 먼저 아닌가요
ㄴㅈㅅ 민전대표 없으면 그 특유의 미감이며
뭐며 안된다며 민전대표 옹호하던 분들 많았지요
이제는 다 수용이되시나요.
이제 ㄴㅈㅅ의 청량함, 순수함은
어느 경우에도 느끼기 힘듭니다 , 전
그저 독하게 계약해지 일방통보하고
국감에서 기자회견장에서 있던 모습들만 떠오르네요
갑질하는 대표나 브랜치들은 욕하고 불매까지 하면서
팬덤을 등에 업고 갑질하는 가수에겐
참관대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진정한 팬이시라면 무조건 지지하기보다,
나오니 그저 좋다가 아니라,
사과와 용서 먼저 구하고
회사에 인성교육 프로그램 먼저 만들라고
제안하시면 어떨런지요
하이브가 말도안되는 배임으로 민희진을 고소한게
"무혐의로 사건종결" 된걸 알고 계시나요?
거기서부터가 시작이니
거기서부터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과 할 사람은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요.
이걸 아시면 이 사태의 원인을 쉽게 파학하실 수 있으니깐요.
전 분명히 뉴진스가 가한 행위를 이야기 하는데
민전대표에 대한 하이브 행위 때문에,
뉴진스가 한 것짓말과 행위들이 정당하다는
의미인가요?
최근 일방통보 복귀까지 무례하기 짝이 없죠.
뉴진스 팬들도 참 답답하네요
배임이 무혐의 나왔으니
민전대표 잘못이 없다?
유일한 가수 템퍼링 증거가 명확해지면
님이 강조하는 배임 결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임 무혐의는 증거불충분이 사유였습니다.)
배임이 없다면 풋옵션 행사가액 다 받겠죠.
뉴진스가 참 어리석게 느껴지는 대목은
본인들이 왜 민과 하이브 사이에 참전해서
독한 이미지를 고스란히 노출하는지
일부 팬들은 왜 이리 무지성 지지를 계속하는지
민희진의 배임의혹이 무혐의로 사건종결된것을 솟구쳐님께서 애써 부정하시면 제가 뭐 더 드릴말씀이 있을까요?
거기다 그 결과도 뒤집힐것이라 믿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그 판결부터 인정하시면 본 사태에 대한 이해가 시작될수있지않을까요?
뉴진스 전속계약 유효확인소의 판결문은 어찌 보시나요.
재판부의 판결문에서는 '보복성감사'가 아니라고 하고 있네요.
(신뢰파탄의 책임도 뉴진스에 있다고 하네요.)
감사 전에 이미 민전대표가 여론전 등을 시작했죠.
근데 님께서 그 책임을 다 하이브에 떠넘기고 있습니다.
하이브 행위로 뉴진스의 모든 행동은 정당하다고 하시면 안되죠
그 시작이 님이 응원하던 민전대표인데요
배임 무혐의만 주장하시는데
배임 무협의도 증거불충분이 사유였죠.
증거가 보완되면 다시 고소하고 결과는 달라질 수 있죠
(그리고 형사와 달리 민사도 있답니다)
뉴진스 사건의 시작이 배임고소가 아니라
민전대표의 여론전과 소송준비 정황
등에 기인한 것을 님이 애써 무시하신다면 할 수 없죠.
위에 말씀 드린것처럼, 최초 사태가 시작된 출발점 (하이브의 민희진에 대한 배임 소송과 무혐의 사건 종결 결과)을 부정하는 솟구쳐 님께 제가 뭐 더 드릴 말씀이 있을까요??? 상충된 두 결과만을 나열할 뿐이죠.
지금 누가 옳다 그르다는게 아닙니다.
무시하는게 아니라, 말씀드려도 이해가 안되시겠죠.
시도하다가 골로가는 스토리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저기요 혹시 피해자들이 그동안 흘렸을 눈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