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게 절대 쉽지가
않을것같네요 아이돌이 활동을 한다는게
소속사랑 협업하고 잘 소통해서 하는 일인데
지금 소속사랑 1년넘게 법적으로 공방을 벌이고
싸우다가 갑자기 화해하고 같이 일한다는게
과연 가능이나 할지 잘 모르겠네요
소속사랑 작은 트러블 하나로도 활동에 크게
지장이 갈 수도 있는데 심지어 지금 뉴진스는
화해를 한게 아니라 항복을 한거라고 봐야죠...
1년넘게 그리 싸우고 난리치다가 갑자기 화해하고
다시 예전처럼 서로 협력하면서 잘 일한다?
이게 잘 될지가 제일 문제죠
근데 활동복귀하면 다시 덕질할 사람은 많을것
같긴하네요 일단 하이브랑 잘 화해하는게
제일 문제죠
뉴가 계속 잘했으면 민에게 줄 돈 보다 더 많이 벌었을 겁니다. 회사의 가치도 올라갔고요
단지 과거 1년이 아니라 그 1년을 잘 보냈다면 나머지 계약기간도 성공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민이 그걸 아니까 뉴 데리고 탈출하려고 한 거잖아요. 뉴가 벌 돈이 풋옵션보다 더 많을 것같으니까 들고 튀려한 거죠
뉴진스가 고개 숙이고 시키는대로 해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극악의 스케쥴로 atm처럼 써먹어도 할 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2인은 미리 연락하고 한거보면, 고개 숙이려 한거 같은데,
나머지 3인은 일방적으로 행동 한거 보면, 앞으로도 순탄치는 않을거 같네요
그리고 앨범 발표 횟수는 이미 계약서에 있기 때문에 지원해줘야할 겁니다
지금 어도어의 유일한 가수가 뉴진스이기 때문에 어도어는 뉴를 최대한 밀어줘야해요.
그리고 해투는 가수들도 좋아하는 건데 왜 다들 수납처럼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아티 정산 비율이 높은 게 해투고, 돈 가장 많이 버는 게 해투라서 아티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해투하려면 곡도 꾸준하게 내야해요
해투는 국내팬만 싫어하죠.
해외에서 굴리고 계약 끝나면 풀어줘야죠.
그냥 위약금 물고 서로 갈 길 가는 게 제일 깔끔했을텐데요.
하이브 덩치로 봤을 때.. 그냥 조용히 활동 안시키고 끝내겠죠.
좋은 곡을 이미 망한 뉴진스 줄까요.
열심히 하지 않으면 결국 자기 손해라서
생각과 판단을 잘 해야 할 겁니다 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