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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군수, 구청장 초정 국정간담회에서 울릉군수가 뱃길 다 끊어진다고 나랏돈 투입해서 뱃길 유지시켜 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여기 온 다른 단체장은 바보라서 이 자리에서 예산 달라는 소리 안하고 있는거냐고 공개자리에서는 공통주제로 얘기하라고 말로 때리네요. 원래 따로 제안서 제출하는 거라고 함. 참고로 울릉도는 21대 대선에서 김문수한테 65프로나 투표한 전통적인 국힘빠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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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군수, 구청장 초정 국정간담회에서 울릉군수가 뱃길 다 끊어진다고 나랏돈 투입해서 뱃길 유지시켜 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여기 온 다른 단체장은 바보라서 이 자리에서 예산 달라는 소리 안하고 있는거냐고 공개자리에서는 공통주제로 얘기하라고 말로 때리네요. 원래 따로 제안서 제출하는 거라고 함. 참고로 울릉도는 21대 대선에서 김문수한테 65프로나 투표한 전통적인 국힘빠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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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튼 사가의 여성 히어로 대마법사 로린 더 와이즈디너
울고불고 허리 180도 폴더인사 수백 수천번을 해도 용서가 안되는데
제발 꼭 쳐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돈도 잘 버는거 같던데...전용 자가용 배를 구입하시던가..
왜 뱃길이 끊어집니까?
왜 수요가 줄었습니까?
왜 민심을 잃었습니까?
그러고 나면 역순으로 국민 세금 투입을 설득하기 위한 개선안을 제시하라고 지시해야죠.
뭐... 실상은 나라가 버렸네 민주당 대통령은 악마네 그러려나요...
그런건 생각 못하나봐요?
파도에 강한 대형여객선은 의무휴항을 핑게로 쉬고요
작은 배만 운영하기 때문에 원래 뱃길 자주 끊깁니다.
그나마 운행해도 손해라 눈치싸움 많이해요
여차하면 결항시키죠
그래서 짧게는 2~3일, 길게는 열흘이상 배가 안다니죠
하지만 대형화물선 미래 00호, 금광해운
(둘다 아직 운영하는지는 모르겠네요)이 물자를 옮기기
때문에 겨울에도 견딜만 합니다.
근데 울릉군수가 요구하는 것은 겨울에도 운행되는
대형 여객 크루즈 운행 지원 같아요.
보통 800~900명이상 태우는데
겨울엔 텅텅 비워서 운행되다보니 손실 보존해줘야
운행을 하니 지원 해달라는 얘기 같네요
근데 밑빠진 독같은 거라 해주기는 힘들어요
그 동네가 관광객을 혐오해서 사람들이 안가는 걸 어쩝니까. 섬돈으로 배타고 다니고, 고립된 생활을 즐겨야지요.
이재명 대통령님
앞에서 말 하기전에는
무조건 여러번 생각 하고 말해야죠
실제 행사 들어가면 지 맘대로 합니다.타운홀 미팅때도 지자체장 국회의원 참석은 자유롭게 하되 발언권은 안 준다고 해도
김진태 같은 놈 꼭 손 들고 지 할말 한다고 우기죠.
실현가능한 개선안을 기재부에 제출해서 능력껐 타내라
그 결과가 구걸하는 군수입니다.
수준에 어울리는 아주 아름다운 수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