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에 뉴진스 영상이 떠서 봤는데
뉴진스 채널은 활동이 중지된 와중에도 차곡차곡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었네요 이와중에도 어도어는 할 일 하며 기다렸군요.
지난 무대 영상을 보니 이렇게 잘 하는 그룹이 왜 이지경이 됐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발매 앨범도 없이 일본 활동을 할 때만 해도 대단한 패기다 하며 뿌듯했었는데. 그것도 이젠 과거의 영광이 되었네요.
복귀를 하겠다 선언 했는데, 제가 어도어 측이라면.. 민희진이 계속 프로듀싱 하게 줄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그간 발언한것들이나 해온 행동들로 봤을때 여러 임직원들과 아티스트들이 있는 하이브 내에선 같이 못지낼 것이 분명하고
어도어 구성원들도 변동은 있지만 여전히 그대로인 부분도 있고.. 복잡 미묘한 관계로 계속 이어나가야 할 상황이죠.
차라리 민이 설립한 회사에 위탁을 주고, 어도어는 정산에서 나누는 식으로 활동을 타개 하는게 서로 깔끔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앞으로 민-하이브간의 소송도 계속 되겠지만 민쪽에서도 어느정도 포기할건 포기하고
위탁관계로써 끝까지 뉴진스를 서포트 한다면 지금의 사태를 수습하고 정리하는데도 좋은 그림이 될 것 같아 보여요.
사실 팬들도 민의 프로듀싱 때문에 그룹의 팬이된 부분도 있다보니.
그룹의 존속 자체를 위해서라면 이 방법이 최선이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됐네요.
어도어 측에서도 민이 대표자리 내려왔어도 프로듀싱은 전담해주길 바랬으니까요. 물론 지금 입장은 달라졌을 순 있겠지만.
멤버들이 그 난리를 쳐놓고 하이브 안으로 다시 들어온다는게 더 불가능한 이야기 같아요 저는.
프로듀싱 위탁비용만 받는다면 아예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민이 할까 싶은 생각은 들긴 하는데 본인도 앞으로 케이팝에 발붙이고 있으려면 이미지 회복은 해야할테니.
포트폴리오 다변화 해서 이미지 다 망가진 뉴진스에 목맬 필요도 없어 보여서요
20년후 슈가맨 준비하면서 카페 알바 시작해야죠
https://m.news.nate.com/view/20240703n31349?mid=e01
사죄부터 해야 할텐데 민희진이 저질러놓은 일이
한두개가 아니죠.
요즘 돌판에 성공적인 프로듀서들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민희진 고집을 해야하나 싶죠.
대중들이야 돌아온 뉴진스의 신곡이 예전처럼 좋으면 좋은 대로 소비할 것이고,,,
팬들은 뭐 어떻게든 복귀할 멤버들과 뉴진스 그룹 자체가 더 중요하지 민씨에 목숨 걸 일도 아니고요.
뭐 앙금이 있고 뭐고 간에 그건 그들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멤버들이야 아이돌 평생 관두고 살거 아닌 이상 계약 기간 동안엔 자기들 할 일 하면 되고
소속사도 뭐 애들 인생 망해라 하고 썩힐 것도 아니면, 어차피 돈 될 애들인데 돈 될만큼 써먹으면 되는 것인,,
본인들 똥볼 차는 동안, 경쟁하던 친구는 한남동에 100억짜리 현금으로 지르는 모습 보는데
자존심이니 고집이니 뭐니해서 계속 똥볼 찰 필요 있나 싶구요 ㅎㅎ
이들이 정말 누군가에게 만들어진게 아니라 자신의 실력이 있다면, 어도어에 복귀 해서도 잘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안된다면 뭐 거기까지 인거고요...
민의 프로듀싱 때문에 팬이 된 분들은 그냥 다른 그룹 기다리시면 될 것 같네요
뒤에서 투자자만나고 회사 대표들욕하는사람을 본인같으면 받아주겠나요??
다른 레이블회사아이돌 깔아뭉개는 그런사람 필요없죠
정식 프로듀서도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