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에 의해, 그리고 판사 개개인의 양심에 의해 판결을 하는 판사들...
그냥 없는 거라 판단됩니다.
그냥 그들의 인사고과를 평가하는 지대하신 조희데요시님만 바라보며 판결하는 공무원 따까리놈들밖에 없는 듯 합니다.
특별히, 조희대와 연관 있는 몇몇 판사놈들이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그간 국회 현안질의, 국정감사, 청문회 등등을 보아하니 판사놈들 거의 대다수가 조희대의 영향권에 놓여있는 거 같단 판단입니다.
특히, 중앙지법 영장판사 중에서 조희대가 끌어왔다던 수원브라더스 3인방이 아닌 제4의 인물인 그 영장판사마저, 오늘 박성재 영장을 기각시켜버렸습니다.
짐작컨대, 조희대의 영향력이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박성재의 구속은, 그 파급력이 커서 사법부의 12월 3일 조희대가 한 내란당일 사법부 고위직 회의의 위법성에 대한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막아야했을 겁니다.
이렇게 사법부 구성원 대다수는 내란이니 이런 거 별로 관심없는 작자들 같습니다.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신들의 안위에만 집중하는 졸렬한 작자들 같습니다. 이런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민주당은 정말 맘 독하게 먹어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고려해서 적당히 싸우면서 중도층 건들지 않는 선에서 쉐도우 복싱 하려던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합니다.
이번 싸움에서 지면, 그깟 선거패배해서 자리 못 얻는 아픔이 아니고, 그냥 다 죽는 겁니다.
내란세력 제대로 정리 못하고 계속 끌고 가다가 되치기 당하면, 정말 다 죽고, 나라는 망하는 겁니다.
민주당은 할 수 있는 걸, 당장 해야할 시기가 이제 되었습니다.
검사놈들 처단하는 방안 정해서 하기로 한 것도 빨리 처리해버리고, 후에 바로 이어서 사법부 개혁법안들 바로 진행하십시오.
국민들이 또 다시 광장에 나오게 만들겁니까? 광장에 모인 국민들의 힘이 모여야 움직일 겁니까?
만에 하나, 국민들이 또 다시 광장에 나오게 된다면, 현재 의원배지단 사람들은 다음은 없다는 걸 각오해야 할 겁니다.
이미 당신들에게 힘을 다 몰아준 국민들입니다.
민주당 당신들이 일을 해야합니다.
이제 말만 하지말고, sns에 메시지만 내지말고, 유튜브 방송 나와서 문제제기만 하지말고, 자기 자랑들만 늘어놓으려 하지 말고, 진짜 쫌 제발.
행동을 하고 결과를 내놓으십시오.
초기에 친윤묻은 검사들 다 내쫓고 승진시키면 안된다는 말들이 나왔는데도 끌어안고 가다 이번에 난리난것도 그렇고.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 싶으신건 알겠는데 초반에는 그냥 밀어 부치셨으면 좋겠네요. 빨리 끝내야 국정안정도 쉽게 될테니까요.
판사들이 지들 권한으로 응 기각 해버리는 괴상한 짓을 하는건 저자들인데.
현행법상 막을길이 없잖아요.
영장 전담판사 제도를 바꿀방법을 찾아야죠.
물론 지귀연이 윤석렬 무죄때리면 저부터도 횃불들고 거리로 나서야겠죠.
국민들도 아는 개혁을 안하다가 되치기 당한다면, 당해서 죽으라고 하고,
싸울땐 싸울줄 아는 새로은 전사들로 민주당을 다시 채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