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1297
니들끼리 싸우는건 그러려니하는데 우리는 끼어들게 하지 마시길.
다만 이렇게까지 감정이 격화되는데 어떻게 수습할라고 이럴까요.임계점 넘어서 군사적 경제적 조치까지 가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게 왜 다카이치는 역린을 건드리는거여 그것도 국제사회가 같이 몇년전 티베트와 위구르 인권.홍콩민주화 혁명 문제처럼 다같이 나설때나 나서야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41297
니들끼리 싸우는건 그러려니하는데 우리는 끼어들게 하지 마시길.
다만 이렇게까지 감정이 격화되는데 어떻게 수습할라고 이럴까요.임계점 넘어서 군사적 경제적 조치까지 가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게 왜 다카이치는 역린을 건드리는거여 그것도 국제사회가 같이 몇년전 티베트와 위구르 인권.홍콩민주화 혁명 문제처럼 다같이 나설때나 나서야지.
가뜩이나 반일감정이 가장 높은 시기에
가장 역린을 건드리는 발언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일본의 노림수.
중국의 무력위협을 빌미로
개헌하고 이전의 군국주의 일본으로 복귀하는 수순이라 보입니다.
요즈음 기자들의 자격을 점점 의심하게 되는
중국과 일본은 입으로만 나불되지 말고 옆집 불구경이나 하게 시원하게 붙어보던지
두 나라 모두 매번 대국인척 하지만 하는 짓은 쫌생이 국가들끼리
군사충돌까지 생기면 일본 무장을 강화할 명분이 생기고, 트럼프는 그걸 오케이 할만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충돌을 넘어 국지분쟁까지가면 미국이 올꺼라, 일본입장에선 어차피 도발해서 손해볼게 크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내수가 워낙 강한나라기도 하고... 중국입장에서 가장 냉정한 대처는 군사적 충돌은 일체 배제하고 경제적 압박만 하는게 정답이겠죠.
제국주의가 다시 득세하는 상황에서
진짜 제국주의시대로 회귀한다면 제국으로써 힘을 못 갖춘 나라는 식민지가 될 뿐이니만큼, 일본 입장에선 장기간이 걸리는 군사력 강화는 빨리 하고 싶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