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생수 관련 글 쓰셨길래 검색을 해봤더니 아래 사실을 알고 충격 받았습니다. 부적합 판정을 반복해서 받고 있는데도 왜 판매가 되는 걸까요? 그냥 수돗물 쓰는 건 아니겠죠?
1. 2021년 기준으로는 60여개 회사 중 1/3의 회사가 수질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고, 그러면서도 팔고 있다.
2. 전체 생수 회사의 1/5는 반복해서 부적합 판정을 받고 있다.
3. 한번도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상품은 삼다수가 유일하다.
아래 누가 생수 관련 글 쓰셨길래 검색을 해봤더니 아래 사실을 알고 충격 받았습니다. 부적합 판정을 반복해서 받고 있는데도 왜 판매가 되는 걸까요? 그냥 수돗물 쓰는 건 아니겠죠?
1. 2021년 기준으로는 60여개 회사 중 1/3의 회사가 수질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고, 그러면서도 팔고 있다.
2. 전체 생수 회사의 1/5는 반복해서 부적합 판정을 받고 있다.
3. 한번도 부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상품은 삼다수가 유일하다.
상수도 오염 안되게 관리 빡세게 해
여러층으로 정수하고 검사도 빡세게 해
샘물? 그냥 지하수라는 의미인데요
생수 사업은 진짜 존재하면 안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기업이 땅파서 공공재인 지하수를 뽑아다가 플라스틱 통에 담아 기름 태워가면서 유통하는 사업이죠
모든 과정에서 환경이나 사회에 유익한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한30년이상 된 아파트 수도관이나 물탱크 상태가 어떨까요? 오래된 구축주택들 지하로 연결된 배관은요.
상수원 바로 옆에서 공급받으면 모를까 결코 안전하다고 확신할수는 없죠.
여기는 심지어 일부 오래된 수도관에 납이 들어 있어서 교체가 진행중이지만 사람들이 대체로 그정도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은 발암물질인 술과 담배 그리고 그와 비슷하게 큰 보건 문제를 일으키는 설탕과 각종 고열량 식품은 신나게 돈 주고 사먹으면서
수백년간 거의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은 상수도를 불신한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물도 음식이니까 맛이 없어서 수돗물을 마시지 않겠다고 하면 본인의 자유지만
거의 존재하지 않는 위험을 과장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백신음모론과 유사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수백년된 상수도 자체가 존재나 하나요????? 조선시대에는 없었을거고 일제강점기에 서울일부에 만들어졌다해도 그 노후관을 그대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단 보장도 없죠.
수백년 된 수도관에서 오는 물질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데이터도 없을뿐더러 가정마다 도달하는 수도관 저장장치 노후화나 관리 환경이 다 다른데 님 사는 환경에서 문제 못 느낀다고 다 문제 없을거야라고 하는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 합니다.거의 존재하지 않는 위험??
낙동강 취수원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수돗물에서 녹조의 독소 성분이 실제로 검출 된게 팩트이고 어떤 가정에선 녹물이 섞여나오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녹조의 독소는 정수시설에서 완전히 제거 되지 않은채 공급된다고 하네요.
담배 , 술, 고열량 음식등 이야 선택으로 피할수야 있지만 내집에 나오는 수돗물을 맘에 안든다고 청정지역 수도시설로 수킬로 되는 수도관을 혼자 교체 할수는 없는거죠. 생수에 미세플라스틱 위험도 존재하는거고 수돗물에서 불순물이나 오염물질이 섞여올수 있는것도 현실입니다. 지금으로선 수돗물을 정수기로 걸러서 먹는게 그나마 최선인듯하구요.
[심층] 환경부는 정수 처리하면 녹조 독소 99% 제거한다는데···대구 수돗물, 정말 괜찮을까? https://share.google/jXgVx0Iobxxvs7J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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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