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식이 오르던 말던 별로 신경 안씁니다
20대 중반에 전업투자를 1년간 해보고 나서 느낀게
내 사업을 상장시키면 더 벌 수 있는데
소자본으로 굳이 이 개고생을 할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주식이 4,000을 가던 7,000을 가던
동요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돈을 벌것이고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풍족해 지면
전 제 사업으로 그 돈을 다시 저에게 가져올겁니다
자산(사업)을 만드는것에 집중하면
지금 당장은 돈이 안될지 모르겠지만
그 자산을 잘 키워 안착시키면
주식보다 더 탄탄한 고정자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 원리를 깨우치고 나서는
그냥 제 사업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무슨 주식으로 돈 벌었다 뭐했다 글이 많길래
다른 입장에서 글을 써봅니다
분위기 휩쓸리지 마시고
본인이 잘 할 수 있는거에 집중하시면
거기서 더 큰 성과가 나올겁니다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잘하는걸 하면 되는겁니다
잘하는사람은 확률이 오르는 거니까요 ㅎㅎ
잘하시는걸 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