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라면이 나와서 옛날 생각이 나서 오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라면 같은갯수 인데 가격차이가 어마 무시합니다… 저는 싫으면서도 어쩔수 없이 쿠팡을 가끔 이용하는데. 가끔은 이해 못할 가격 정책이 있습니다….
리뷰는 정상적이어서요 ㅎ
쿠팡 구매는 리뷰가 연동되어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면, 리뷰가 연동되고, 판매도 연동됩니다.
그래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호갱되기 딱 좋은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로켓 배송" = 쿠팡 자체 판매 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딴 판매 업자( 가품) 인 경우도 있습니다.
옵션 (상품에 옵션들이 있죠) 이거 선택하다보면 판매업자가 바뀌기도 합니다.
따라서, 쿠팡 리뷰는 믿을게 못됩니다.
그리고 쿠팡 리뷰는 체험단(???) 리뷰 도배도 많습니다.
언제부터 다시 나왔느지 모르겠지만
단지 인기가 없었지요.
신라면 등의 농심이 대세였으니까요
당연한게 40년전에 최고의 맛이었겠지만
사람들이 삼양을 안먹게 되고 장시간 농심에 익숙해지고
아주 아주 한참 후 우연히 찾은 삼양은(싼맛+추억)
원래의 그 맛이 아니었어요 ....
어쩌면 원래 그맛이었는데 이미 입맛이 바뀐 탓이기도 하겠죠
오리지날 우지 신제품이라 하니 함 먹어보고 싶긴 합니다.
연탄난로에 냄비로 물을 끓여
면발에 반짝이는 이슬을 머금은 그 순간에 꺼내어 먹던 그맛
그게 그리운데 ㅎㅎ
지마켓이나 11번가 등 온라인몰 다 그렇잖아요.
저거 먹을만 한가요? 제 취향은 맵찔이지만 신라면 열라면 까지만 환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