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득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니
불과 몇년전에 빙그레와 팔도가 재출시를 검토했었다라는 기사가 있었더군요.
결과만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검토한다는 기사 봤으면 하루하루 기다렸을 것 같거든요.
아 그 끝맛이 그립읍니다. 어린 시절 강하게 각인된 그 맛. 여러 라면들이 많았는데 유독 그 맛에 꽂혔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어린시절 그리운 맛이 딱 두개 있는데 매운콩라면과 콤비콜라입니다.
오랜만에 문득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해보니
불과 몇년전에 빙그레와 팔도가 재출시를 검토했었다라는 기사가 있었더군요.
결과만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검토한다는 기사 봤으면 하루하루 기다렸을 것 같거든요.
아 그 끝맛이 그립읍니다. 어린 시절 강하게 각인된 그 맛. 여러 라면들이 많았는데 유독 그 맛에 꽂혔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어린시절 그리운 맛이 딱 두개 있는데 매운콩라면과 콤비콜라입니다.
지나가는 길이 깨끗한 것은 누군가 청소를 했기 때문이고 회사가 별일없이 돌아가는 것은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가 별일없는 것도 마찬가지일겁니다. 평온할 때는 그것을 못 느낄 뿐이죠. 그러한 소금같은 사람들이 사라지면 여기저기서 일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차승원님이 하던 광고도 기억나네요 ㅎ
사실 1등은 보글보글 찌개면이라는.라면 있었거든요
그거에요..ㅋㅋ 다시나오면 진짜 얄심히 먹을자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