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감독다녀왔습니다. 이번엔 복도감독으로 차출되어, 아침6시부터 저녁6시까지 미친듯이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5교시 제2외국어까지 감독하니 영혼이 털리는.... 죽겠네요 ㅠㅡㅠ 오늘 수업 치신 모든 학생들과 집에서 고생 하신 학부모님들, 그리고 학교에서 수능 때문에 몇 달 고생 하신 선생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복도를 다니되, 소리는 내지 말아야 하는 ㅋ
전 감독관님들 서포트한다고 바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