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개발?
서울시민들이 겉으로는 반대해도 자기들 자산 올라가는 일에 대해서는 이익 투표한다는 걸 경험했죠
이제 오세훈이 다음 시장 선거에서 또 다시 민주당이 개발 반대한다는 논리를 가져와서 부동산 공격할 겁니다.
그게 서울에서는 가장 잘 먹혔으니까요.
어차피 서울시장 자리는 서울시민들이 뽑는 것이니 서울시민 입장에서는 그냥 부동산 개발 더 많이 하게 해주는 시장을 내심 뽑는다는 걸 아는 겁니다. 입으로야 부동산 잡는 게 중요하고 개발도 적당히 해야 하고, 종묘 개발 같은 건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서울시민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가진 자산 더 불려준다는데 종묘 개발 좀 하면 어떠한가라는 욕구가생기게 됩니다.
자신의 욕구에 따라 투표를 해도 아무도 모르는 게 선거죠.
이게 내란당 지지율이 낮게 나와도 막상 투표하면 40%는 먹는 이유와도 같습니다.
겉으로는 자기들도 쪽팔려서 말 못하지만 속으로는 지역, 이념등 욕구에 충실한거죠.
그것도 어느 정도 선은 지켜야 하는데 장시간동안 언론등이 이념과 지역, 그리고 욕구와 이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너무 갈라치기로 세뇌를 해놔서 계엄을 실시간으로 목도하고도 40% 넘는 인간이 국힘을 찍었습니다. 그냥 완전히 이념과 지역, 반페미와 무지성 혐중등에 세뇌가 된 수준입니다. 최소한의 선이라는 개념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마저도 없이 이념, 욕구등만 건드려주면 알아서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계엄마저도 옹호를 하고 있습니다.
강남은 커녕 서울이라도 좀 ㅠㅠ
기존 민주당이 보여온 개발 억제, 부동산 규제 이미지를 이용해서 "한강벨트 토허제 확대 안한다. 정부가 해라."라고 정부가 10.15에서 토허제 걸어서 오쏘공에 이자까지 쳐서 골탕먹이고, 무더기로 신통기획, 모아타운 시키면서 조합원들한테 "연임 못하면 nn년 기다리거나 구역해제될텐데 감당 가능하냐"며 오세훈 아니면 못 뽑게 가스라이팅중이죠.
슈킹 해먹는것도 잘 못해, 정상적인 것도 잘 못해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오세이돈